미스 재팬 수상 일본 미녀 6명 기시다 총리 예방
2023-04-04
1월 23일 열린 일본 미인대회 미스 닛폰 (Miss Nippon, ミス日本) 수상자 6명이 4일 기시다 총리를 표경 방문, 관저에서 만났다. 그랑프리는 아나운서가 희망인 간사이학원대학 재학생 요시오카 에마(吉岡恵麻)가 수상했다. 그녀의 취미는 신사·절 순례 (神社仏閣巡り), 일본어 발음은 진자붓카쿠(じんじゃぶっかく) 메구리 에마는 총리 앞에서 지샤붓카쿠(寺社仏閣)와 와카를 좋아한다고 말하는데 진자붓카쿠(神社仏閣)가 바른 표현이다. 지샤(寺社) 자체가 신사와 사찰을 뜻하며, 뒤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