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익의 애완견 친일파 오선화(고젠카) 대담 영상

oh sun hwa 일본 우익의 애완견 친일파 오선화(고젠카) 대담 영상

일본인으로 귀화한 오선화(고젠카) 다시 언론에 모습 드러내

살아있는 이완용, 일본 우익의 애완견 오선화(呉善花), 작년부터 혐한 서적 출판하며 외부활동 재개
2017년 3월 대담 영상 – 박근혜 탄핵 재판을 얘기하며 “대한민국은 법치국가가 아니다”고 주장한다.

일본에서 지속적으로 반한·친일 활동을 하다가 1988년 일본인으로 귀화한 제주도 출신의 오선화(고젠카)는 2013년 한국에 입국을 시도하다가 우리 정부가 입국을 거부한 인물이다.

아카사카의 한국술집 호스티스 출신으로 일본 우익의 지원을 받아 반한 서적을 다수 출판했으며 현재 타쿠쇼쿠(척식: 拓殖) 대학 교수로 재직중이다. 이 대학은 편차치 중간쯤의 중하위권 대학이다. 한자 이름을 보면 알겠지만 1900년대 초에 식민지 개척을 위한 요원 양성을 위해 설립한 우익성향의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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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티비조선에서 방송한 내용을 보면 당시 2년간 동거했다고 주장하는 일본인 기요즈카 마코토의 한국어 인터뷰가 나오는데, 오선화는 1990년에 출판한 한국여성을 비하하는 치맛바람이라는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유명세를 탄다.

이 일본사람을 아는 지인의 말을 빌리면 당시 술집에서 일하던 오선화는 자기 한자이름도 못쓸정도로 일본어 실력이 형편없었다고 한다. 이 책도 고스트라이터가 집필한 것이라고 한다.

또한 이 일본인은 5개국어에 능통한 사람이다. 일본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 쿠로다(1980년부터 한국근무)가 한국에 오기전인 1978년에 1년간 연세어학당에서 어학연수를 했는데 당시 같이 공부를 했고 그 후 부산대학교에서 유학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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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문제 조작설을 주장하는 오선화

요미우리 티비의 시사토론 오락프로그램 “그기까지 말해! NP위원회(そこまで言ってNP委員会)” 문재인 대통령 취임 특별토론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킨키광역권(사가,교토,오사카,효고,나라,와카야마)에서 방송되는 일요일 낮시간 프로인데 시청률 평균 10%가 넘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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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극우 언론인과 오선화, 한국을 매도하는 신간 발행

2017년 5월 산케이신문에서 극우 언론인 사쿠라이 요시코(櫻井よしこ)와 오선화 공저로 책을 출판했다. 제목은 붉은 한국(위기를 초래하는 반도의 진실)으로 대담집이다.

사쿠라이 요시코가 운영하는 인터넷방송 언론테레비(言論テレビ)에 오선화가 출연하여 나눈 6회분의 대담을 정리한 책이다. 대담 동영상 샘플은 아래에 있다.

현재 이 책은 라쿠텐 온라인 서점 사회과학 분야 판매랭킹 1위이다. 오선화는 일본인으로 귀화했지만 한국인이었다는 이유로 일본 우익의 프로파간다에 이용되고 있고 일부 서적은 대필한 것으로 밝혀졌다.개인적으로는 대부분 대필했다고 생각한다. 2013년 입국 거부 당한 이후 잠잠했는데 작년말 부터 책을 출판하며 티비에도 출연하는 등 대외 활동을 재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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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소개 페이지에 나온 내용을 번역 해보았다.

일본의 재앙은 항상 한반도에서 온다

일본이 분쟁에 말려 들지 않기 위해 한국인에 대해 잘 아는 오선화와 함께 위기 상황의 한반도를 분석한다.

유교, 주자학, 중국과 북한의 공작, 민족주의, 일본 멸시
위기상황 속에서도 반일 친북 노선! 그 어리석음의 정체

제 1 장 반도의 민족주의가 공격 해 온다
제 2 장 반일, 친북, 친중의 이유
제 3 장 “역사는 하나’라는 전체주의
제 4 장 유교 국가의 제멋대로 인 선악
제 5 장 붉은 한국은 어떻게 만들어 졌는가
제 6 장 조작된 사실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나라

일본은 영원한 악
끝이 없는 증오심

출판사 산케이신문의 코멘트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곧 한국 대통령 선거가 이루어진다. 유력 후보는 모두 좌파.
국가 위기 상황인데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일본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된다.

게다가 한국인들은 북한은 ‘우리 민족’이라며 동경심 까지 보이며, 북한은 남한을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한국 대통령이 누가 되든지 반일을 외칠 것이다. 반일이라는 표현 보다는 오선화의 말을 빌리면 ‘온몸으로 반일(皮膚感覚の反日)’이라고 하는데 이것도 이해 불가이다.

이 책에서 사쿠라이 요시코는 안보 위기상황에서도 한국인들의 이러한 인식이 이해 불가능하다며 오선화에게 질문한다.

이 대담을 통해 “이해 할 수 없는 이웃 나라’의 진실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불행하게도 한국의 일본에 대한 증오는 영원히 계속될 것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잘 알 수 있다. 그 때 일본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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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화가 최근 출판한 책들. 공저 혐한서적 2권 외 4권이 연말 부터 한두달 사이에 출판됨

친북 반일이 판치는 한국! 붉게 물들지도..

2013년 7월 도를 넘는 혐한 활동으로 입국거부 당한 친일파 오선화와 극우 언론인 사쿠라이 요시코와의 대담 프리뷰 버전이다. (2017.3.24 방송)

박근혜 탄핵과 국정농단 사태를 이야기하면서 법률에 의한 것이 아니라 국민 정서에 따라 법원이 탄핵했다고 하며 한국은 법치국가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풀버전은 언론테레비 유료회원만 시청 가능하다.

한국이 사라질 지 모른다. 한반도의 군사경계선이 대마도로 내려 올지도 모른다. 대통령 후보도 친북 좌파뿐으로 보수파는 아무도 없는 이상한 대통령 선거..

한국의 젊은이들의 친북 반일 정서…반일 좌경화의 길을 선택하는 한국민의 심리, 한국은 왜 북한을 추종하는가!
이런 말도 안되는 내용으로 얘기를 나눈다. 아래 네이버 동영상이 안보이면 여기를 클릭!

혐한 잡지, 일본의 극우 월간지 신년호 표지와 고젠카(오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