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도쿄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181명, 누계 297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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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도는 18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신규 확진자를 181명으로 발표했다.

10세 미만의 어린이를 포함한 181명의 감염이 확인되어 누계 2975명으로 증가했다.

이 중 약 69%에 해당하는 124 명은 감염경로가 불분명이다.

사망자는 5명이 사망하여 누계 68명이 되었다.

TBS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을 맡고 있는 프리 아나운서 아카에 타마오(赤江珠緒, 45)가 양성판정을 받았다.

그녀의 남편은 일본의 민영 방송 아사히티비 뉴스 ‘보도 스테이션’의 메인 PD이다. 11일 앵커 토미카와 유타에 이어 그녀의 남편이 1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18일 일본 전국 30개 도도부현에서 462명의 감염이 확인되어 크루즈선 712명 포함 확진자 누계는 11,023명으로 한국(10,653명)을 추월했다.

일본방송국 프리 아나운서 아카에 타마오 코로나바이러스 양성반응

도쿄도 일별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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