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아사히 보도스테이션 직원 코로나19 감염! 도쿄 본사 5번째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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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민영방송 TV아사히의 뉴스 프로그램 ‘보도 스테이션'(월~금요일 21시 54분)의 30대 계약직 사원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다.

19일 방송 ‘선데이 스테이션'(일요일 오후 4시 30분)을 통해 이 직원은 11일 고열 증상이 나타나 16일 PCR 검사를 받고 19일에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보도 스테이션’ 관계자중에는 12일 앵커 토미카와 유타(富川悠太, 43)에 이어 15일 밀접 접촉한 메인PD 등 연출 담당 직원 2명 포함 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도쿄 롯폰기 본사에 근무하는 그룹 기업의 30대 직원이 9일 확진 판정을 받아 지금까지 아사히티비 방송국에서 총 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PD의 부인으로 TBS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프리 아나운서 아카에 타마오(赤江珠緒, 45)도 18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일본방송국 프리 아나운서 아카에 타마오 코로나바이러스 양성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