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인신사고로 전철 지연에 항의하는 승객

일본 오사카 덴노지구에 있는 전철역에서 아저씨가 역무원에게 비키라며 멱살을 잡고 항의한다.
인신사고(人身事故)로 전철이 지연되어서 열받은 승객인데 지금은 안경 쓴 청년이 뭐라고 했는지 청년에게 열받은 상태다.
승강장이 외부에 있는 것으로 보아 덴노지역은 아니고 츠루하시역이나 두부집 아가씨 이름이랑 같은 모모타니역 같은데...

일본에선 전철 사망사고, 인신사고(人身事故)가 하루가 멀다하고 일어난다.

전철 운전사에게 항의하는 승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