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간사이 엑스포 개최지 유메시마 하나비와 드론쇼
9월 25일 레츠고 오사카 엑스포 2025 카운트다운3 유메시마 초하나비 レッツゴー万博2025 カウントダウン3 夢洲超花火 코로나 악역퇴산(悪疫退散) 일본 최대급 폭죽 4만5천발 밤하늘 장식 2025년 오사카 간사이 반파쿠(大阪・関西万博) 개최지 코노하나구(此花区) 유메시마(夢洲) 2019년 오사카성공원에서 성공기원 불꽃쇼를 처음 개최했으며 2020년과 2021년은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로 중지, 3년만에 유메시마에서 개최하는 것이다. 하나비 4만5천발과 LED라이트 탑재 드론 800기를 이용한 드론쇼가 60분간 펼쳐졌다. 드론은 높이 […]
향기로운 가을꽃 목서, 금목서는 일본 3대 향목(서향, 치자나무)
9월 23일 일본 탄생화 목서(木犀) 정원수로 재배하는 물푸레나무과(モクセイ科)의 소교목이다. 이름은 나무 껍질이 코뿔소(サイ) 가죽을 닮은 것에 유래한다. (犀; 무소 서) 일반적으로 은목서를 말하며, 방향제 향기로 많이 사용된다. 꽃은 백색이며 향기는 금목서보다 약하다. 꽃에 얼굴을 가까이 대면 향이 느껴질 정도다. 학명: Osmanthus fragrans 오스만투스(Osmanthus)는 그리스어 오스메(osme / 향기, 냄새)와 안토스(anthos / 꽃)의 합성어로 ‘향기나는 꽃’을 뜻한다. 샤넬 향수의 […]
23일 추분의날 오노미치시 꽃무릇에 물든 산책길
9월 23일부터 24절기는 밤과 낮의 길이가 비슷한 16번째 절기 추분(秋分) 일본은 추분의날(秋分の日) 공휴일이다. 사진매니아 인기 촬영 스팟이 많은 히로시마현 오노미치시(尾道市) 꽃무릇 (석산) 절정 일본어로 피안화 / 히간바나 ヒガンバナ (彼岸花) 미츠기쵸(御調町)를 흐르는 미츠기강(御調川) 주변에 10만본의 붉은 꽃무릇이 활짝 피었다. 꽃무릇은 19년전 건강증진을 위해 만든 이키이키 로드(いきいきロード) 3.4km 산책길에 심은 것이다. 올해는 예년에 비해 1주일 빨리 피었는데 […]
24절기 추분의 날, 꽃무릇 절정 가을 피안과 72후
2022년 9월 23일(금)부터 10월 7일까지 낮과 밤의 길이가 거의 비슷한 추분(秋分)이다. 백로(白露)와 한로(寒露) 사이에 있는 16번째 24절기며, 점차 밤이 길어지며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된다. 그래서 “추분이 지나면 우렛소리 멈추고 벌레가 숨는다”는 속담이 있다. 하늘을 울리던 천둥과 벼락이 사라지고 벌레들은 동면을 위해 둥지의 입구를 막아 추위를 대비한다는 뜻이다. 대안(大安), 일립만배일(一粒万倍日), 다이묘니치(大明日), 텐온니치 / 텐온비(天恩日) 등의 길일이 겹치는 […]
일본 입국자 상한제 폐지! 무비자 입국 개인 자유여행
기시다 후미오 일본총리 22일 밤 미국에서 기자회견 코로나19 미즈기와 대책 관련 10월 11일부터 입국자 상한제를 폐지하고 개인여행 및 무비자 도항을 해금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여행, 숙박, 엔타메 업계 부흥을 위해 전국을 대상으로 소비진작을 위한 여행 할인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 岸田総理大臣は日本時間の22日夜、訪問先のニューヨークで会見し、新型コロナの水際対策をめぐり、10月11日から入国者数の上限を撤廃するとともに、自由な個人旅行を認め、短期滞在のビザを免除する方針を明らかにしました。https://t.co/eowRWFM7Gp#nhk_video pic.twitter.com/zBqXqV1tTI — NHKニュース (@nhk_news) September 22, 2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