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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험 적용 10일간 일본의 신종코로나 검사건수는 전체의 2%

일본에서는 6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 의료보험이 적용되어 의사의 진단이 있으면 보건소를 통하지 않고 검사가 가능해졌다. 후생노동성은 3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보험 적용 검사건수는 329건으로 1일 평균 32.9건으로 발표했다. 10일간 일본내 전체 검사건수는 13,000건이며 보험이 적용된 검사수는 전체의 2%정도다. 후생성은 일부 지자체는 아직 보험적용 검사건수를 집계하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 건수는 더 많을 것이라고 밝혔다. 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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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일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1592명(+45), 사망자 36명(+1)

3월 17일(화) 일본 후생노동성과 전국 지자체가 집계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자는 45명 증가하여 확진자는 총 1592명이 되었다. 이바라키현과 카가와현에서 첫 확진자가 나왔고 도쿄 12명 등 전국 12개 지자체에서 45명의 신규 감염자가 발생했다. 가나가와현에서 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바라키현의 30대 남성 감염자는 히타치제작소 직원으로 이탈리아 출장을 다녀왔다. 1000여명의 직원을 자가격리 조치했다. 카가와현의 50대 남성 감염자는 자영업자로 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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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리타공항 검역소 11일부터 신종코로나 검사 중단!

일본언론은 17일 후생노동성 발표를 인용하여 3월 11일 나리타공항 검역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PCR검사중에 시약이 든 유리관을 직원이 떨어뜨려 실내가 오염되었다고 전했다. 검사에서 직원 두명이 코로나 양성반응을 보였지만 두사람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은 아니고 시약이 코에 부착되어기 때문이라고 했다. 시약은 사람이 흡입해도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지만 잘못된 검사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있어 후생성은 11일부터 공항 검역소에서 검사를 중지하고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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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영향 일본 교토 게스트하우스, 민박 등 간이숙박업소 타격 심각

교토 간이숙박업소 폐업 급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인한 관광객 급감으로 일본의 대표 관광지 교토 시내 게스트하우스, 민박 등 간이 숙박업소가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외국인 여행객 급감 및 일본인의 예약도 잇따라 취소, 신규 예약이 거의 없어 객실 가동률이 20%에 못미치는 업소가 절반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토간이숙박업소연맹은 3월 10일부터 16일까지 긴급조사를 실시하여 70개 사업자로부터 답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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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일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 1일 최다 62명! 확진자는 1483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팬데믹(Pandemic,대유행)! 일본 경제에도 어두운 그림자 3월 14일(토) 일본 후생노동성과 전국 지자체가 집계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자는 62명 증가하여 확진자는 총 1483명이 되었다. 크루즈선을 제외하고 1일 60명 이상 감염자가 증가한 것은 처음이다. 도쿄와 오사카 각 10명, 아이치현 7명, 효고현 11명 등 일본 각지에서 62명의 신규 감염자가 발생했다. 아이치현에서 1명이 사망했으며 동현에서 4일 연속 총 8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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