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입국자 상한제 폐지! 무비자 입국 개인 자유여행
기시다 후미오 일본총리 22일 밤 미국에서 기자회견 코로나19 미즈기와 대책 관련 10월 11일부터 입국자 상한제를 폐지하고 개인여행 및 무비자 도항을 해금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여행, 숙박, 엔타메 업계 부흥을 위해 전국을 대상으로 소비진작을 위한 여행 할인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 岸田総理大臣は日本時間の22日夜、訪問先のニューヨークで会見し、新型コロナの水際対策をめぐり、10月11日から入国者数の上限を撤廃するとともに、自由な個人旅行を認め、短期滞在のビザを免除する方針を明らかにしました。https://t.co/eowRWFM7Gp#nhk_video pic.twitter.com/zBqXqV1tTI — NHKニュース (@nhk_news) September 22, 2022
도쿄빅사이트 일본 최대급 여행 엑스포, 한국관 테마는 설레임
일본 최대 국제관광전시회 투어리즘 엑스포 재팬 (ツーリズム EXPO ジャパン) 9월22일~25일까지 4일간 도쿄빅사이트에서 개최 일본정부관광국, 일본여행업협회, 일본관광진흥협회 주최 2년만에 개최하는 것으로 지자체와 기업, 해외 단체 1200개의 부스를 운영한다. 한국관광공사와 국내 9개 지자체, 대한항공, 인천국제공항공사, 제주항공 등이 참가하는 한국관 테마는... 토키메키 칸코쿠(ときめく韓国) 두근두근 설레는 코리아 22,23일은 관광업계 관계자 대상이며 일반공개는 24일, 25일이다. […]
도쿄 백화원 정원, 곤충 울음소리 듣기 행사
일본 도쿄 스미다구에 위치한 도립정원 무코지마 / 무코우지마 백화원 (向島百花園, むこうじまひゃっかえん) 정원을 만든 에도시대부터 내려오는 곤충 울음소리 듣기 행사인 무시키키노카이 (虫ききの会)를 8월 25일부터 3일간 개최한다. 가을 곤충 전시, 방울벌레 / 스스무시(スズムシ) 방충식(放虫式 호츄시키)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열린다. 평소 4시반에 입원을 마감하여 5시에 문을 닫는데 기간중에는 21시까지 야간개장을 한다. 입장료는 일반 150엔, […]
도쿄여행 신주쿠 노포 이자카야 돈조쿠(밑바닥)
일본 도쿄의 번화가 신주쿠 아루키 (걷기, 산책) 지하철 마루노우치선, 후쿠도신선(副都心線) 신주쿠산쵸메역(新宿三丁目駅)에서 2분 거리에 위치한 노포 이자카야 돈조쿠 (どん底) 일본어 업소명 돈조쿠는 러시아의 작가 막심 고리키의 희곡 '밑바닥 or 밑바닥에서'를 의미한다. 1951년 창업자가 당시 연극 배우였는데 마지막 작품명이 돈조쿠였다. 할복자살한 작가 미시마 유키오 (三島 由紀夫)가 사랑했던 양식당이며, 과거 문인들이 모여 대화를 나누었던 장소로 알려져 있다. 주소: […]
8/5 금전운 상승 호랑이의 날! 도쿄 카구라자카 비샤몬텐 칠복신
8월 5일 (음력 7월8일) 일진은 경인(庚寅)으로 호랑이의 날(寅の日, 토라노히)이다. 2022년은 임인년(壬寅年) 호랑이띠 해이므로 겹친다. 털이 금색이므로 금전운 상승하는 날이며, 하루 천리길을 왕복한다 하여 여행 무사 귀환 등의 의미가 담겨 있다. KBS 다큐 온은 지난 7월 29일 국제 호랑이의 날 (International Tiger Day, 世界トラの日)을 맞아 특집 다큐멘트리 '호랑이는 살아있다'를 방영했다. 한반도에서 발견된 야생호랑이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