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전통색 미소라이로 (하늘색)
일본의 컬러 미소라이로 み空色 (みそらいろ) 색명의 미(み)는 미유키(み雪), 미야마(み山) 등 미칭(美称, びしょう)이다. 하늘을 칭송하는 색명에서 사람들의 하늘에 대한 경외심을 느끼게 한다. 아름다운 가을 하늘을 연상시키는 색이다. 空を称える色名からは、空に対する人々の畏敬の念が伝わってきます。美しい秋空を思わせるような色です。 일본어 관용구 표현 외경의 념 畏敬の念(いけいのねん) : 敬服する気持ち 경외심, 경외하는 마음 유의어 : 敬愛の念(けいあいのねん), 崇拝(すうはい) 대의어 : 軽蔑(けいべつ), 見下す(みくだす) 畏敬の念を抱く(いけいのねんをいだく) 畏敬の念に打たれる(いけいのねんにうたれる) 畏敬の念を覚える(いけいのねんをおぼえる) 畏敬の念を禁じ得ない(いけいのねんをきんじえない) […]
일본의 전통색 쿠모이네즈(雲井鼠)
일본의 컬러 쿠모이네즈(雲井鼠 / 雲居鼠)는 밝은 회색이다. 일본어 네즈미는 쥐를 듯한다. 쿠모이(雲居/雲井)는구름낀 곳, 높고 먼곳, 궁중을 의미한다. 웹색상 #DADFE0 雲井鼠(くもいねず)|#にっぽんのいろ 「雲井」とは、とても手の届かないような高貴な場所、つまり宮中のことを指し「雲居」とも記されました。 遥か遠い雲の上のような尊い色合いからは、人々の憧れが感じられるようです。 5月「にっぽんのいろ」はこちらから→ https://t.co/ZquANT8LFf pic.twitter.com/wpbXDfQwCO — 暦生活/こよみせいかつ (@543life) May 26, 2022
일본의 컬러 하나다이로(縹色)
하나다이로(縹色)는 연한 엷은 남색(藍色 아이이로)이다. 엔기시키(延喜式)에는 농도에 따라 4단계의 하나다(縹) 복색이 나오는데 쪽으로 물들인 넓은 범위의 색을 지칭한다. 웹색상 #0086AD 연희식(延喜式, 50권)은 헤이안시대(794~1185년) 중기의 율령 시행 세칙을 모은 법전이다. 905년(엔기5년) 다이고텐노(醍醐天皇)의 명으로 편찬에 착수하여 927년(엔쵸5년)에 완성되었다. 그 후 개정을 반복하여 967년(코호4년)부터 시행되었다. 이 고사본은 27권 분량이 현존하며 그 가운데 한 권을 제외한 26권이 헤이안시대 후기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