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연예
오구라 유코 이혼보도 해명! 아내로서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

일본의 그라비아 아이돌, 탤런트 출신 유코린(ゆうこりん) 오구라 유코(小倉優子, 36)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1일 스포츠 신문과 주간지가 보도한 이혼 위기에 대해 부부의 일로 소란을 피워 죄송하다며 현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오구라는 "보도 내용에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으며 남편을 내조하는 아내로서 저의 불찰도 있었다. 지금은 가족과 평온하게 지낼 날을 진심으로 기원하며 두아이와 새로운 생명을 소중히 지켜나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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