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슈 후쿠오카,오이타현 폭우 사망자 18명으로 늘어
2017-07-09
규슈지역 폭우로 일부 지역 연락두절.. 구조, 수색 작업 계속 일본 남부의 규슈 북부를 강타한 기록적인 폭우로 지금까지 사망자는 후쿠오카현과 오이타현에서 합계 18명으로 늘었다. 후쿠오카현 아사쿠라시에서 새롭게 여성 2명의 사체가 확인되었고, 후쿠오카현 토호마을과 합쳐 사망자는 15명으로 늘었다. 지금까지 9명의 신원이 판명되었다. 후쿠오카현에 따르면 도로 유실로 아직 14세대 29명이 고립된 상태이며 27명의 안부 확인이 안된다. 한편 오이타현 히타시에서는 3명이 사망했다. 연락이 […]
일본 후쿠오카 폭우! 오이타현 피난민 위해 가설 목욕탕 설치
2017-07-09
일본 규슈 후쿠오카 폭우 피난소에 가설 목욕창 설치 사망자 3명, 부상자 4명이 나온 오이타현 히타시는 8일 피난소에 자위대가 가설 목욕탕을 설치했다. 미와 초등학교에는 현재 약 70명이 피난생활을 하고 있다. 습도와 기온이 높고 에어컨도 없기 때문에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다. 이런 가운데 자위대가 초등학교에 가설 목욕탕을 설치했다. 샤워, 타월, 샴프도 갖추고 있고 오후 9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오늘은 자원봉사센터도 개설되고 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