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방송 북한 접경지역 화천 산천어 축제에 많은 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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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위기속 국경지역에서 축제를 즐기는 시민들

미국 ABC방송이 북한 접경지역인 강원도 화천군 일대의 삼엄한 현장과 함께 북핵 위기 속에서도 얼음낚시축제인 ‘화천 산천어 축제’를 즐기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을 보도했다.

영상의 첫부분에 서울은 세계에서 5번째 규모가 큰 도시이며, 4번째로 번영한 곳이라는 자막과 함께 취재차량은 북으로 2시간 이동한다.
그러자 벙커, 바리케이트, 지뢰 주의 안내판 등이 나타나며 삼엄한 분위기가 긴장감을 더한다. DMZ 쪽으로 올라가면 도로에 북한 침입 시 무너뜨려 길을 막기 위한 콘크리트 장벽도 나타난다.

그러나 접경 바로 아래에선 수백명의 사람들이 모여 얼음낚시축제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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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의 중무장 접경지대에서는 일상의 삶이 계속되고 있다.

ABC뉴스의 Martha Raddatz특파원은 얼음낚시축제를 즐기고 있해 수백명의 시민들이 모인 남북 접경지역을 방문했다.

아이들은 미끌한 송어를 장갑 낀 손으로 잡으며 즐거워하고 환호한다. 시끄러운 팝 음악이 스피커를 통해 흘러나오고 두꺼운 얼음이 겨울 태양빛을 반사하고 있다.

북한과의 접경지역에서 남쪽으로 몇 마일 떨어진 한국의 화천 마을의 풍경이다.

2년 만에 처음 열리는 남북회담을 앞두고 화천의 연례행사인 얼음낚시축제에는 수만명이 방문했다. 그러나 핵전쟁의 위협은 결코 멀리 있지 않다. 일요일 아침 엄연한 남북한의 긴장 관계를 일깨우는 헬리콥터 5대가 머리 위를 통과했다.

Even near South Korea’s heavily-militarized border with North Korea, life goes on

Children shriek in delight as they try to grasp slippery trout in their gloved hands. Pop music wafts over the loud speakers. The winter sun reflects off the thick ice.

This is the scene in the town of Hwacheon, South Korea, just a few miles south of the border with North Korea.

Just before talks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the first such talks in two years, Hwacheon is welcoming tens of thousands for its annual ice fishing festival. But the threat of nuclear war is never far away. Five attack helicopters passed overhead on Sunday morning, a stark reminder of the tension between the two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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