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서 소변 보는 남성 비율은? 서서 오줌 누는 팁

앉아서 소변 보는 남성 앉아서 소변 보는 남성 비율은? 서서 오줌 누는 팁

집에서 일본 남성의 거의 절반이 앉아서 소변을 본다.

비영리단체 NPO법인 일본 화장실연구소가 11월 10일에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일본 전국의 20~69세 남성 515명에게 양변기에서 소변 보는 방식에 대해 물어 보았다. 발표일이 11월 10일인 것은 일본어로 “ii toilet” (좋은 화장실)로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화장실연구소는 1980년대 부터 어린이 화장실 환경 개선과 재난용 이동식 화장실 보급에 앞장 서 왔다.

설문조사 결과, 앉아서 소변을 보는 사람 보다 서서 싸는 사람이 약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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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40%는 앉아서 소변을 본다.

서서 소변을 보는 남성은 55.3%로 절반을 약간 넘었다. 연령별로 보면 40대가 63.1%로 가장 많았다.

앉아서 소변을 누는 남성은 43.7%였다. 본인의 판단으로 앉아서 본다는 사람이 35.3%, 가족의 말 때문에 그런다는 사람은 8.3%로 자발적으로 앉아서 소변을 보는 사람이 대부분이었다. 소변이 바닥에 튀지 않도록 앉아서 오줌을 싼다는 것이다. 그 외 청소가 편해서, 오줌 소리가 작아서 라는 답변도 있었다.

또한 응답자의 44%는 지퍼에 꼬추가 끼는 소름 끼치는 경험을 한 적이 있다고 한다.
기다리는 사람이 뒤에 있을 때 오줌이 잘 안나온다는 사람도 39%있었다. 개인적으로 때론 공감한다.

배뇨장애를 경험한 남성은 94.4%에 달해

94%의 남성이 소변 볼 때 트러블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한다. 아래와 같은 답변이 있었다.
오줌 끊기가 잘 안된다. 기침이나 크게 웃을 때 오줌을 지린 경험이 있다. 오줌이 마려워 자다가 깬 적이 여러번 있다.

오줌은 혈액속의 불필요한 성분과 노폐물이다. 오줌량이 갑자기 크게 늘거나 줄면 주의해야 한다.

또한 탈수 증세가 있을 땐 오줌의 색이 짙어지고, 방광염 같은 감염증이 있으면 냄새도 심하게 난다. 즉, 오줌은 대변 처럼 몸 상태를 알려주는 중요한 신호인 것이다. 하지만 소변을 볼 때 문제를 발견한 남성의 63%는 자신의 경험을 다른 사람에게 말한 적이 없다고 한다.
아직은 배변에 대해 얘기하는 것을 터부시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앉아쏴는 일본어로 座っておしっこ(小便). 보통 줄여서 스와리숀(座りション)이라고 한다.

소변’을 보면 건강이 보인다.

오줌에 관한 잡학

오줌의 비산! 서서 소변을 누면 눈에는 안보이지만 오줌이 튄다. 

실험에서 남성이 서양식 변기에서 7회 (1일 평균 횟수) 소변을 본 후 바닥의 소변 상태를 측정 한 결과, 약 2,300방울의 소변이 비산했다. 소변 방울의 크기는 지름 2mm이하의 미세한 입자 상태이기 때문에 육안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다. 화장실 갈 때 슬리퍼를 안신으면 오줌을 밟게 될지도…

마케팅 평론가 앉아서 소변 보는 남성 비율은? 서서 오줌 누는 팁

앉아서 소변을 누는 것은 남성 건강에 나쁘다?

과거에 여성 마케팅 평론가 우치쿠보 메구미(牛窪恵)가 티비프로에 출연하여 이 문제를 지적하며 논란이 된 적이 있다.

“남성들에게 앉아서 소변을 보도록 강요하면서 암에 걸리기 쉬워졌다”고 발언을 했다. 부자연스럽게 중요한 부위를 구부리므로 오줌이 요도에 잔존하기 쉽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배뇨장애, 전립선 비대, 결국 고환암을 유발한다는 것이다.

앉아쏴에 숨겨진 위험성! 앉아서 소변을 누면 왜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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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뇨율 상승
남자는 오줌줄기를 세게 하기 위해서 복근과 골반저근(骨盤底筋)에 힘을 주고 싸야 한다. 그래야 볼일 보고 시원한 느낌이 든다.
하지만 변기에 앉아 소변을 보면 요도가 막힌다. 또한 근육을 사용하지 않고 일을 보기 때문에 긴 요도 중간에 오줌이 남아 잔뇨량이 증가한다.

잔뇨는 왜 위험할까?
잔뇨는 염증을 유발하여 배뇨 장애와 전립선 비대, 전립선염을 일으킬 수도 있다. 최악의 경우 전립선 장애로 방광암과 정소암의 위험성을 높인다.

위생면의 리스크
변기에 앉아 소변을 볼 때 양변기 사이즈가 작은 경우 성기 끝이 닿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매우 위험하다.
특히 비위생적인 공중 화장실의 변기에 닿으면 요도에서 잡균이 침입하여 세균성 요도염에 걸리거나 그대로 균에 감염되어 전립선염에 걸릴 우려도 있다.

남자들이여, 일어나라! 서서 소변 보는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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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변 보기 전에 변기 안에 휴지를 펴서 넣는다.
  • 한발 앞으로 다가서서 눈다.
  • 포경인 경우 표피를 깐다.
  • 마지막으로 일을 본 후 변기와 바닥을 한번 닦아 주는 것이다.

관련기사: 아사히 신문 영문판
http://www.asahi.com/ajw/articles/AJ201712040005.html

44% of men pee at home while sitting down, survey reveals

“What is important in using toilets is that one can relieve himself while most relaxed. Consideration for others and efforts to keep bathrooms clean are also necessary,” said Atsushi Kato, head of the group. “I hope the findings will provide an opportunity for people to think of what a comfortable toilet environment is 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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