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수선 밑에도 큰 구멍! 미 해군 이지스함 충돌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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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함 피츠제럴드 선내에서 7명의 시신 발견

흘수선(끽수선) 밑에도 큰 구멍! 이지스함 충돌사고 미 해군 제7함대 사령관 기자회견
Vice Admiral Joseph Aucoin, U.S. 7th Fleet Commander

시즈오카현 이로자키 앞 바다에서 미 해군의 이지스함 피츠제럴드를 일본유센이 운항하는 필리핀 선적의 컨테이너선 ACX크리스탈이 충돌한 사고에 대해 미 해군이 기자회견을 열어 사고내용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이지스함과 컨테이너 선박 충돌로 실종된 승무원 7명이 선내 거주구역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미군은 이지스함 흘수선(끽수선)의 밑부분에도 큰 구멍이 나 있고 100명 이상이 있던 거주구역이 침수되었다고 발표했다.
선체의 중앙부가 크게 파손되었는데 해면 아래쪽 용골(keel) 밑에도 균열이 발견되었다. 3개의 컴파트먼트(격벽)가 침수되었는데 그 중에 2개의 거주구역이 침수되었다. 컨테이너선의 선수 부분 수면하에 앞으로 톡 튀어나온 부분이 있는데 그것이 피츠제럴드의 밑부분을 강타하여 해면 아래 부분도 파손 된 것으로 보인다.

이지스함 흘수선 밑에도 구멍

미해군 제7함대(United States Seventh Fleet)는 일본 요코스카 해군 기지에 주둔하고 있는 미국 해군 태평양 함대 소속 서태평양 담당 함대이다.

흘수(吃水) 또는 끽수(喫水)는 선박이 물 위에 떠 있을 때에 선체가 가라앉는 깊이 즉, 선체의 맨 밑에서 수면까지의 수직 거리를 가리킨다. 선박이 여객이나 화물을 적재하고 안전하게 항행할 수 있는 최대한의 흘수를 ‘만재흘수’라고 한다. 안전을 위해서 이를 초과하여 화물을 적재하지 않도록 선박에 표시를 한다.

용골(keel, 龍骨): 선체의 중심선을 따라 배밑을 선수에서 선미까지 꿰뚫은 부재.선체의 세로강도를 맡은 중요한 부분이다.용골은 선박에서 마치 우리 몸의 척추와 같은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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