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카 눈동백 (유키츠바키) 코바야시 사치코

눈동백 유키츠바키 1024x576 엔카 눈동백 (유키츠바키) 코바야시 사치코

코바야시 사치코(小林幸子)의 43번째 싱글 눈동백 (雪椿, 유키츠바키)

장기간 소속했던 기획사 독립 후 1987년 6월에 발매한 첫 싱글이며, 곡명은 그녀의 출신지인 니가타현의 나무(新潟県の木)다.

사치코가 작사가 호시노 테츠로우(星野哲郎)를 찾아가 자신의 어머니와 가수 데뷔 전 고향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작사를 의뢰한 곡이다.

방송에서 이 곡을 타카라모노(宝物), 최애곡이라고 했다.

가사의 에치고(越後)는 니가타 지역의 옛 국명 에치고노쿠니(越後国)

첫소절의 카이쇼(かいしょ)는 かいしょう(甲斐性)의 음변화이다. 뜻은 주변머리, 두름성, 융통성

유키츠바키(雪椿) 가사 일본어 번역

1)

やさしさとかいしょのなさが 裏と表についている
다정함과 주변머리 없는 것이 겉과 속에 붙어 있는

そんな男に惚れたのだから 私がその分 がんばりますと
그런 남자에게 반했기 때문에 내가 그만큼 최선을 다하겠다고

背をかがめて 微笑み返す
花は 越後の花は 越後の雪椿
등을 숙이고 미소 지으며 돌아보는
꽃은 에치고의 꽃은, 에치고의 눈동백꽃

3)

つらくても がまんをすれば きっと 来ますよ 春の日が
괴롭더라도 참고 견디면 반드시 봄날이 올거야

命なげすて 育ててくれた あなたの口癖 あなたの涙
목숨을 내던지고 키워주신 당신의 잔소리 당신의 눈물

子供のごころに 香りを 残す
花は 越後の花は 越後の雪椿
어린아이의 마음에 향기를 남기는
꽃은 에치고의 꽃은 에치고의 눈동백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