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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다 일본총리 코로나19 확진 판정

기시다 일본총리가 8월 2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일 밤 미열과 기침 증상이 있어 21일 오전 총리 공관에서 PCR검사를 받았는데 양성반응이 나왔다. ​공관에서 요양중이며 정부관계자에 따르면 밀접접촉자는 부인과 일부 가족뿐이다. ​감염경로는 불분명한 상태다 ​기시다 후미오 총리는 15일 업무 후 여름휴가에 들어가 22일 복귀 예정이었다. 기시다총리 온라인 회견 약간 기침은 있는데 열은 내려서 정상이다. 원격으로 재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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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일본 코로나 확진자 13만명대, 사망자 150명

8월 8일(월) 일본 전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만7859명, 사망자는 150명으로 발표되었다. 누적 감염자는 1444만619명, 누적 사망자는 3만3861명 확진자가 가장 많은 지자체는 도쿄도 17884명(사망자 13명), 그 다음 가나가와현 12631명, 사이타마현 8832명, 후쿠오카현 8461명, 오사카 8164명 순이다. 와카야마현은 과거 최다 1686명이었다. 인공호흡기 및 집중치료실에서 치료중인 중환자는 55명(+4) 8일 기준 퇴원한 사람은 누계 1215만68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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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생성 전문가, 코로나19 대책없으면 중환자 85만명중 사망자 42만명

일본 후생노동성 클러스터 대책반은 15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대책을 전혀 시행하지 않으면 팬데믹 종료까지 일본내에서 약 85만명의 증중 환자가 발생하고 절반인 약 42만명이 사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외출 억제 등의 대책을 시행하지 않으면 인공호흡기가 필요한 중환자가 60일만에 최고치에 도달하여 인공호흡기 부족 등으로 절반 가량이 사망한다는 것이다. 일본 정부가 외출 자제 요청 등의 조치를 취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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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로 도쿄 시내 병원의 응급환자 거부 사례 43%증가

92명 코로나19 집단감염 도쿄 에코다병원(병상 173개) 일본 교도통신은 14일 도쿄도와 도쿄 소방청 취재에서 3월 도쿄 시내 병원에서 응급 환자 수용을 거부한 사례가 979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작년 같은 기간 682건 대비 43.5% 늘어난 수치다. 발열과 호흡 곤란 등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증상이 있는 환자의 수용도 다수 병원에서 거부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병원 측은 감염 확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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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총리 부인 아키에의 도쿄 이자카야 UZU 휴업! 코로나 긴급사태선언

이자카야 UZU 홈페이지 메인화면 캡처 직장인이 많은 도쿄 칸다(神田)에서 아베신조 일본총리 부인 아베 아키에(昭恵)가 경영하는 이자카야 ‘우즈(UZU)‘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긴급사태선언 발령으로 지난 8일부터 5월 6일까지 휴업을 하고 있다. 가게 앞에는 "위생면에 신경을 쓰며 영업을 검토했지만 고객의 안전 및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 방지에 대한 사회적 책임, 종업원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휴업을 결정했다"고 안내문이 붙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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