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야기
일본의 높은 아동빈곤율과 그 실태! 유니세프 리포트카드

유니세프, 전 세계 41개 선진국의 아동빈곤 실태와 사례 담긴 연구보고서 발간 일본 한부모 가정의 아동빈곤율 OECD회원국중 가장 높아 유니세프(UNICEF·유엔아동기금) 보고서에 따르면 선진국 어린이 5명 중 1명이 상대적 빈곤(relative poverty) 상태에 있으며 평균 8명 중 1명이 안전한 식품을 섭취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20명중 1명으로 포함된 국가중에서는 적은 편이다. 유니세프는 한국·미국·영국·독일 등 상위 41개 국가의 […]

Read more
일본뉴스
삿포로 학부모 가정 빈곤 실태조사! 가계재정 20%이상 적자

삿포로 지역 학부모 적자 가정 20% 이상  4개 학년(초2, 초5, 중2, 고2)의 아이를 가진 학부모에게 가계상황에 대해서 질문한 결과, 적자라고 답한 비율은 삿포로 시외에서는 23.8%, 삿포로 시내에서는 19.7% 로 20% 정도 였다 홋카이도 삿포로시는 어린이 빈곤대책을 세우기 위해 2016년 10월 부터 11월에 걸쳐 초2, 초5, 중2, 고2 아이가 있는 부모에게 경제상황을 조사하여 공개했다. 가계 재정 상황을 […]

Read more
일본이야기
격차사회 일본 비정규직 여성의 팍팍한 현실과 빈곤층 증가

일본을 위협하는 빈곤층! 계약직 비정규직 일본여성의 현실 일본은 1985년 노동자 파견법이 제정되며 열악한 노동과 차별받는 비정규직이 뿌리를 내렸는데 우리는 10년 간격으로 일본의 전철을 밝고 있다. 청년 일자리가 넘쳐나고 있다는데 실상은 다르다. 이직률이 높고 재취업도 어렵기 때문에 자포자기 하고 프리터로 살아가는 청년들이 많다. 또한 스트레스 받으면서 정규직으로 일하는 것보다 얽매이지 않는 생활을 선호하고 욜로(YOLO)족 같은 사고를 가진 […]

Read more
일본이야기
가난의 대물림! 빈곤여성 취재, 일본을 위협하는 빈곤층

빈곤의 대물림, 일본이 위험하다. 가난의 대물림을 끊자! 작년부터 일본의 티비 프로그램에서 빈곤층 특집을 많이 방송했다. 일을 해도 돈은 안 모이고 워킹 푸어로 전락하는 사회, 부자는 더욱 부자가 되고 가난은 대물림되는 악순환의 고리 일본의 20대 미혼 여성 직장인의 매월 저축액 조사를 보면 기관에 따라 조금 차이는 있는데 3만엔 전후가 가장 많다. 당연히 본인 급여가 적다고 생각하고 있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