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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법무상, 야쿠자 사형수 2명의 사형집행

일본정부 야마시타 타카시(山下貴司)법무상이 10월 취임 후 처음으로 사형 집행을 명령했다. 법무성은 12월 27일 오전에 사형수 2명의 형을 오사카 구치소에서 집행했다고 발표했다. 두사람은 야쿠자 간부로 1988년 오사카 투자고문회사의 사장 포함 2명을 납치하여 1억엔을 뺏고 살해 후 사체를 콘크리트에 유기한 강도살인죄로 2004년에 사형판결을 받았다. 이로서 올해 일본의 사형 집행은 15건이 되었다. 옴진리교 관련 사건으로 사형 판결을 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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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야쿠자 야마구치구미 3단체 신년회! 조직지침 발표

신년회 참석 고베 야마구치파 보스 이노우에 쿠니오(井上邦雄) 일본 최대 규모의 지정폭력단(야쿠자) 야마구치구미(山口組) 3개 단체의 연말 송년회(納会: 납회)겸 신년회(事始め)가 13일 일제히 열렸다. 현재 야마구치파는 6대 야마구치구미(六代目山口組), 고베 야마구치구미(神戸山口組), 임협(任俠:닌교) 야마구치구미 3개 단체로 분열되어 있다. 6대 야마구치구미의 조직 규모는 구성원과 준구성원을 합쳐 약 14,000명, 고베 야마구치구미는 약 5,500명 선이다. 닌교 야마구치구미는 2017년 4월에 고베 야마구치구미에서 이탈하여 결성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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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야쿠자 야마구치구미, 동네 어린이에 과자배포 할로윈 행사

10월 31일 일본 효고현 고베시의 고급주택이 많은 나다구(灘区) 소재 야쿠자(지정폭력단) 야마구치구미(山口組)의 총본부 주변에서 일부 주민들이 폭력추방 퍼레이드를 벌였다. 일본 최대 조폭 야마구치파 조직원들의 할로윈 데이 과자배포 행사에 항의하기 위한 것이다. 야마구치구미는 매년 10월 31일 본부와 주변에서 아이들에게 과자를 나눠주는 행사를 한다. 일본 경찰은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어 2014년부터 행사 자제를 요청하고 있지만 야마구치구미는 조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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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엔권 위조지폐 사용 야쿠자 조직원 검거

지난달 도쿄와 주변 3개현의 편의점에서 1만엔권 위조지폐를 사용한 22살 야쿠자 조직원 체포 일본경찰은 수도권에서 동일한 범죄가 계속 발생, 조직적인 범죄 의혹이 있어 지난 6일 사이타마현 소재 스미요시회(住吉会) 계열의 조직폭력단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8월 20~22일에는 사이타마현에서, 8월말에는 도쿄, 가나가와현, 치바현의 편의점에서 위조지폐가 사용되었다. 위 사진은 올초 중국인 사이에 나돈 일본엔화 1만엔권 가짜지폐이다. 상단이 위조지폐인데 크기가 진짜보다 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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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교포 야쿠자 두목! 임협 야마구치파 지정폭력단에 등재

지난해 4월 지정폭력단 고베 야마구치구미에서 이탈한 임협(任侠:닌쿄) 야마구치구미에 대해 일본 경찰이 지정폭력단에 등재할 방침인 것으로 밝혀졌다. 임협 야마구치구미는 작년 4월 고베 야마구치파의 간부였던 오다 요시노리(織田絆誠) 대표를 중심으로 일부 조직원이 이탈하여 결성했다. 오다 대표는 재일 한국인 3세로 본명은 김정기(金禎紀: 킨요시노리), 한국말은 못한다. 사건에 등장할 때는 언론에서 킨요시노리(金禎紀)를 사용하고 일반적으로는 오다 요시노리로 칭한다. 작년 9월 12일에는 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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