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뉴스
도쿄역 부근 고층건물 공사현장 철골낙하 2명 사망

9월 19일 오전 9시반경 도쿄역 야에스출구에서 200미터 떨어진 니혼바시 재개발사업 51층 빌딩 건설현장에서 무게 15톤의 철골이 7층에서 3층으로 떨어져 20~40대 작업자 5명이 사상, 이 중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망자는 2차 하청업체 직원) ​이 건물은 2025년 완공 예정인 높에 약 250m의 복합상업시설이다. 고층부의 호텔명은 힐튼 최상위 브랜드 월도프 아스토리아 (Waldorf Astoria) 도쿄 니혼바시 ​건설회사 카이콘노키와미(悔恨の極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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