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뉴스
일본 기시다 정부, 아키하바라 살인사건 범인 사형 집행

14년전 2008년 7명이 사망하고 10명이 중경상을 입은 도쿄 아키하바라 묻지마 살상사건 ​秋葉原通り魔事件 (秋葉原無差別殺傷事件) 묻지마 범죄는 일본어로 토오리마 한자이 (通り魔犯罪) ​범인은 빨간 신호등에서 2톤 트럭을 몰고 횡단보도를 질주하여 5명을 들이받은 후 차에서 내려 행인과 경찰 17명을 칼로 찔렀다. ​7월 26일 오전 도쿄구치소에서 범인 카토 토모히로(加藤智大, 39)의 사형 집행 ​작년 12월 사형수 3명 형집행에 이어 기시다정권에서 두번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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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법무상, 야쿠자 사형수 2명의 사형집행

일본정부 야마시타 타카시(山下貴司)법무상이 10월 취임 후 처음으로 사형 집행을 명령했다. 법무성은 12월 27일 오전에 사형수 2명의 형을 오사카 구치소에서 집행했다고 발표했다. 두사람은 야쿠자 간부로 1988년 오사카 투자고문회사의 사장 포함 2명을 납치하여 1억엔을 뺏고 살해 후 사체를 콘크리트에 유기한 강도살인죄로 2004년에 사형판결을 받았다. 이로서 올해 일본의 사형 집행은 15건이 되었다. 옴진리교 관련 사건으로 사형 판결을 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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