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시다 정부, 아키하바라 살인사건 범인 사형 집행

14년전 2008년 7명이 사망하고 10명이 중경상을 입은 도쿄 아키하바라 묻지마 살상사건

​秋葉原通り魔事件 (秋葉原無差別殺傷事件)

묻지마 범죄는 일본어로 토오리마 한자이 (通り魔犯罪)

​범인은 빨간 신호등에서 2톤 트럭을 몰고 횡단보도를 질주하여 5명을 들이받은 후 차에서 내려 행인과 경찰 17명을 칼로 찔렀다.

​7월 26일 오전 도쿄구치소에서 범인 카토 토모히로(加藤智大, 39)의 사형 집행

​작년 12월 사형수 3명 형집행에 이어 기시다정권에서 두번째다.

​현재 일본내 구치소에 수감중인 사형수는 106명이 되었다.

​당시 범인과 맞선 경찰관

일본변호사연합회, 니치벤렌(日弁連)은 유감 표명

​국제적으로 많은 국가가 사형제도를 폐지하고 있는 가운데 또 사형이 집행된 것은 대단히 유감이다. 제도 폐지를 다시금 요구한다.

​ことし6月に懲役刑と禁錮刑を一本化して拘禁刑とする刑法改正がされたのも懲罰から更生への移行を意味するが、死刑はその理念と相容れない。制度を廃止するよう改めて求める

도쿄 구치소 사형장 내부 풍경

일본 사형수 2명의 사형 집행! 한 명은 범행 당시 19세

세계 각국의 사형집행 방법

미국, 중국, 베트남 약살형
미국은 약물부족으로 일부 가스처형, 전기의자, 총살 허용

​이란에서 간통죄는 돌로 때려 죽인다.

사우디에는 참수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