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직장인의 적당한 잔업시간 초과근무는 월 15시간
2018-12-05
일본 시티즌 시계가 직장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간감각 설문조사에서 남성직장인이 생각하는 가장 적당한 1개월 초과근무 시간은 15시간 5분이었다. 이전 1989년 조사에 비해 약 5시간 반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리먼쇼크와 동일본 대지진 등 경제불황과 대규모 재해로 인해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해졌다. 남성이 적당하게 생각하는 잔업시간은 1989년 20시간 29분에 비해 5시간 24분 짧아졌다. 반면 여성은 […]
일본 신입사원 사생활 중시! 잔업 30시간 이상 안돼요.
2017-06-17
신입사원 노동시간 등 근무조건 설문조사 결과 산업능률대가 올해 신입사원 52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남성 62.7% 여성 79.8%가 월 30시간 이상의 잔업은 허용할 수 없다고 대답했다. 노동시간 단축 등 노동개혁에 대한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사생활을 중시하는 신입사원이 증가한 것이다.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감소를 우려하여 최근 몇 년간 정년을 없애는 기업도 증가하고 있는데, 60세를 넘어서도 일 하고 싶은 신입사원은 남성 41.2%, 여성은 15.5%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