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11명중 1명은 성소수자(LGBT)! 왼손잡이 비율과 비슷
2019-01-18
일본인 6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LGBT를 포함한 성소수자(sexual minority) 관련 조사에서 11명 중 1명은 성소수자에 해당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일본 최대의 광고회사 덴츠(電通)가 2018년 10월 전국의 20~59세 남녀 6만명을 대상으로 LGBT에 관한 인터넷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성소수자 비율은 전체의 8.9%, 11명 중 1명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왼손잡이 비율과 거의 비슷한다. 이전 조사인 2015년의 7.6%보다 1.3% 상승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