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총리 유엔 연설! 북한을 집중적으로 비난, 대북제재 이행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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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내용의 대부분을 북한 비판에 할애한 아베 총리의 유엔 연설
회원국에게 대북제재 이행 촉구

뉴욕을 방문 중인 일본의 아베 총리는 유엔총회 일반 토론 연설에서 대북 제재 결의를 확실하게 이행 할 것을 호소했다.

아베 총리: “대화는 북한이 우리를 속이고 시간을 벌기 위한 수단이었다. 필요한 것은 대화가 아니라 압력이다. 모든 회원국은 일련의 안보리 결의를 전면적으로 이행해야 한다. 필요한 것은 행동이다. 북한의 도발을 막을 수 있는 것은 국제 사회의 연대 뿐이다.

아베 총리는 연설 시작부터 북한을 지목하며 비판, 핵 실험과 잇단 미사일 발사에 대해 “위협은 그 어느 때 보다 엄중하며 눈앞에 임박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핵비확산체제는 역사상 가장 확신적인 파괴자에 의해 심각한 타격을 입을 상황이라며 북한을 거친 표현으로 비판했다.
나아가 “모든 옵션은 테이블 위에있다”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북한 압박을 호소하는 아베

핵확산방지조약

핵무기의 비확산에 관한 조약(Treaty on the Non-Proliferation of Nuclear Weapons), 약칭 핵확산방지조약(NPT; Non-Proliferation Treaty)은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은 나라가 핵무기를 갖는 것과 핵무기 보유국이 비보유국에 핵무기를 제공하는 것을 금지하는 조약이다.

아베 총리 유엔 연설 풀버전 [무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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