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트(GACKT), 화재로 전소된 오키나와현 슈리성 재건에 470만엔 기부

각트 기부 각트(GACKT), 화재로 전소된 오키나와현 슈리성 재건에 470만엔 기부

1973년생 오키나와 출신 가수겸 배우 각트(GACKT)가 8월 25일 작년 화재로 전소된 슈리성(首里城) 재건에 사용해 달라며 470만엔을 오키나와현에 기부했다.

과거 성 내부에서 촬영한 적이 있어 기억에 많이 남는다는 각트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팬들과 나의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

현재 각트는 발음교정 영어 강좌(英語ガク習塾)도 운영하고 있다. 해외 영어유학 경험이 없는 국내파다.

영어 이외에도 중국어, 한국어, 프랑스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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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와 연인이었던 각트는 2004년 발간된 자서전 ‘자백’에서 “과거 아르바이트로 카지노 딜러로 일한 적이 있으며, 당시 같은 직종의 6살 연상의 한국 국적 여성과 만나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힌 적이 있다. 하지만 당시 두 사람의 결혼 생활은 6개월만에 파경을 맞았다.

각트는 사회 활동에도 관심이 많아 평소에도 기부를 많이 하는 일본 연예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