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독립운동 100주년! 문대통령의 친일 청산 발언에 일본정부 논평

27일 아베 총리관저 기자회견 우익성향의 일본 산케이신문 기자의 질문이다.
문 대통령의 친일(親日) 청산 발언에 대해 일본정부의 입장은? 

문 대통령 “친일 청산, 정의로운 나라 출발”
문재인 대통령은 3·1절을 사흘 앞둔 2월 26일 서울 용산구 백범기념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친일을 청산하고 독립운동을 제대로 예우하는 것이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고 정의로운 나라로 가는 출발”이라고 강조했다.

우리는 더 이상 역사의 변방이 아닙니다.
이제 3·1독립운동과 임시정부 100주년을 넘어 새로운 100년이 시작됩니다.
새로운 100년을 다짐하고 열어갈 역량이 우리 안에 있다는 자긍심과 자신감으로 새로운 시대를 함께 열어가기를 희망합니다.”

아베 총리관저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의 정례 언론 브리핑 2019.2.27 

문 대통령의 친일(親日) 청산 발언은 3·1 독립운동 100주년을 맞아 한국 독립운동사의 기억과 독립운동가 역할에 대해 강조하는 맥락에서 이뤄진 것으로 알고 있다.
이런 문맥에서의 친일은 태평양전쟁 전이나 전쟁 중 일본 당국에 협력한 관계자를 반민족주의자로 비판하는 용어이며, 일본어로 말할 때의 친일과는 의미가 다른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

총리관저 정례브리핑 스가 관방장관의 논란이 된 발언 2019.2.26

도쿄신문 모치즈키 기자: 기자회견은 정부, 언론을 위한 것이 아니고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한 것이다.
장관은 이 회견이 어떤 자리라고 생각하나?

스가: 당신에게 답할 필요는 없다. -.-

야당은 기자에 압력, 장관 실격이라고 비판했다.

[관련기사:특정 언론사 기자의 질문 제한! 총리 관저에 신문노련 항의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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