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장관 ‘한미 동맹과 북핵 문제’ 연설, 북한 도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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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매들린 올브라이트, 주한미대사로 내정된 것으로 알려진 빅터 차

강경화 장관 CSIS 영어 연설! 북핵문제 외교적 해결 촉구

미국이 선전포고 했다는 북한의 주장에 대해 한국의 강경화 외교장관은 북한이 다시 도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계감을 드러냈다.

실제로 북한이 추가 도발을 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 상황에서 한미 양국은 긴장이 더욱 고조되는 것을 막기 위해 한국과 미국이 함께 힘을 모아 빈틈없이(astuteness) 확고한(steadfastness) 태세로 관리해야 한다.

워싱턴에서 열린 CSIS 강연회에 출석한 강 장관은 북한문제에 대해 외교적 해결을 촉구했다. 그 수단으로 경제제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강한 억지력이 필요하다고 군사적 압력도 언급했다.

나아가 북한 붕괴를 바라는 것은 아니라며 대화 의지도 보였다.

강경화 장관 기조연설 일본뉴스 보도

일본뉴스에 소개된 강 장관 영어연설 부분
Indeed, it is very likely that North Korea will conduct further provocations. Under these circumstances, it is imperative that we, Korea and the U.S., together manage the situation with astuteness and steadfastness in order to prevent the further escalation of tension.

강경화 외교장관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 영어연설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