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우승! 미녀 골퍼 안신애 일본반응, 무릎 위 30cm 미니스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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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계의 한류스타 섹시퀸 안신애 열광적인 일본반응

일본 프로 골프에 진출한 미녀골퍼 안신애가 첫 출전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메이저대회 월드 레이디스 살롱파스컵 대회 홀 아웃 후 열린 팬사인회에서는 300여명의  갤러리가 줄을 서며 그녀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1라운드에서 안신애가 검정색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등장하자 스포츠신문은 무릎위 30cm 섹시퀸에 열광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내보내기도 했다. 3라운드서 중간 합계 3오버파 219타를 적어내며 공동 32위에 올랐으며, 최종적으로는 합계 6오버파 294타로 공동 41위를 기록하며 가능성을 확인했다.

대회는 한국선수 김하늘(29)의 우승으로 피날레를 장식했으며 이보미는 공동 29위를 차지했다.

스마일퀸 김하늘 2주만에 2연패 우승

사상 최다 갤러리 운집! 남성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섹시퀸 미녀골퍼 안신애와 이보미 경기

이번 대회를 앞두고 일본 언론들은 ‘한국 최고의 섹시 골퍼가 일본에 온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는데, 대회 첫날  갤러리 수는 일본 여자골프 사상 최다인 1만3천명이 운집했다고 한다. 안신애로 인해 이번 대회는 상당한 흥행을 거두었다.

일간스포츠 한류 섹시퀸 안신애 뇌살포즈

신칸센 안에서 스포츠 신문을 보고 있는 아저씨..

미녀골퍼 안신애 일본 골프투어 대회사진

미녀 골퍼 안신애 호텔 스위트룸에서 그라비아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