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시부야 할로윈 데이 풍경! 일어 야지우마와 묵찌빠

10월 31일 할로윈 (Halloween) / 핼러윈 데이

​3년만에 자숙 요청없는 일본 도쿄 시부야 할로윈 축제 풍경

주말에 스크램블 교차로에는 일시적으로 통행이 어려울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몰리기도 했다.

일본 유튜버 외국인과 싸움

쓰레기 투기, 노상흡연 안돼요~

​오늘 오후 6시경 시부야 및 지난 주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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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주말 카오스 상태의 시부야 풍경

やじ馬目的で渋谷来ないで

야지우마(野次馬) 목적으로 시부야에 오지마세요.

의미는 (자기와는 상관없는 일에) 덩달아 떠들어 대는 일; 또, 그 무리

늙은 말 오야지우마(おやじ馬/親父馬)의 약자

나이 든 말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고 젊은 말 뒤를 졸졸 따라다니기 때문에 분위기에 휩쓸려 떠들어 대는 사람을 지칭한다.

野次(やじ)を飛ばす 

큰소리로 외치거나 야유하는 것

泥酔者(でいすいしゃ)  취객

데이스이 / 이취(泥酔) : 술이 곤드레만드레하게 취함, 만취. 泥(진흙 니)

パーとグーで殴る 손바닥과 주먹으로 때리다.

ぐう : (가위바위보의) 바위, 손을 쥔 상태를 뜻한다.

가위바위보 (じゃんけん) 묵찌빠 (グー・チョキ・パー)

グー(石) → チョキ(はさみ) → パー(紙)

시부야 할로윈 대혼잡!

노상음주, 노상취침 속출! 얼굴을 주먹으로... 폭행사태도..

渋谷ハロウィーンは大混雑

“路上飲酒・路上寝”続出…「顔をグーで」暴行トラブルも

일본 트위터 시부야 핼러윈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