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이재명 '박근혜 대통령 퇴진 강남역 시국버스킹'

심상정 정의당 대표와 이재명 성남시장이 17일 오후 강남역 11번 출구 앞 M스테이지에서 '시국버스킹'을 열었다.

심 대표는 "박 대통령이 국민 앞에선 검찰수사 받겠다, 특검수용 하겠다더니 갑자기 180도 달라져 청와대를 1년 4개월을 버틸 농성터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박근혜 옹호 세력은 대중이 시간만 지나면 힘이 약해지고 잊어버리며 정치적으로 되치기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영상은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시국버스킹'의 심 대표와 이 시장 발언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