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소셜라이브-세월호 은폐 시도는 현재진행형

JTBC사회부의 소셜라이브 방송

세월호 은폐 의혹을 취재·보도한 사회부 기동팀 캡 박창규 기자와 강버들 기자가 출연합니다. 세월호 1000일을 맞아 팽목항에서 열린 추모행사에 가 있는 이선화 기자도 전화 연결합니다.

JTBC사회부의 소셜라이브 방송-세월호 은폐 시도는 현재진행형

13분 59초부터 시작...강버들 기자가 손석희 앵커 뉴스 마친 후 데스크에서 세월호 사고 당시 손 앵커는 뭘하고 계셨는지 질문한다. 그 날 이후 충격의 연속이었다. 당시를 회상하면서 눈시울을 붉히는 손 사장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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