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뉴스
지한파 여배우 쿠로다 후쿠미의 혐한 발언, 일본인의 분노가 전달안돼

일본인의 도덕관은 선악이 기본이지만 한국인은 손익이 중요하다. 일본 잡지 닛케이 비즈니스(日経ビジネス) 3월 11일호 특집 '한국,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 에 한국통, 소위 지한파로 알려진 여배우 쿠로다 후쿠미(黒田福美)의 인터뷰가 실렸다. 이 기사는 일본내에서 조차 논란이 되고 있다. 이 기사의  제목은 일본인의 분노가 한국에 전달되지 않고 있다. 「韓国には日本人の怒りが伝わっていない」女優の黒田福美氏 30년 이상 한국을 오가며 많은 방송에 출연했던 여배우의 한일관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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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정치 핫이슈
강경화 외교장관 유엔 인권이사회 연설! 위안부 문제 피해자 중심으로 접근해야

스위스 제네바에서 25일부터 열리고있는 유엔 인권이사회(UNHRC: United Nations Human Rights Council )에 참석한 강경화(康京和) 장관은 기조연설에서 김복동 할머니의 별세 소식을 전하며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피해자 중심 접근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이전의 노력에 피해자 중심적 접근이 심각하게 결여되었다고 인식하고 있다. 생존 피해자들은 역사적 진실에 기반한 정의를 요구하고 있다"며 피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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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뉴스
아베신조, 일왕 사죄해야...문희상 의장 발언에 깜놀! 엄중 항의

시이 위원장, 아베 총리가 육성으로 진심어린 사죄해야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한일 갈등 관련 문희상 국회의장이 '일왕이 위안부 문제에 대해 사죄해야 한다'고 말한 것에 대해 아베신조는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정말로 놀랐다. 외교 경로를 통해 대단히 부적절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매우 유감이라며 엄중하게 항의, 사과와 철회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문 의장은 2월 8일 블룸버그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아키히토(明仁) 일왕을 '전쟁범죄의 주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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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뉴스
문 대통령 징용공 판결 이후 한일관계 첫 언급 "과거사 때문에 손상 안돼"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G20(주요20개국) 정상회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뉴질랜드로 이동하는 공군 1호기에서 열린 기내간담회에서 한일관계에 대해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한일 간에 과거사 문제에 있어서는 불편한 대목이 있고, 이 점들은 언제든지 불거질 수 있다"며 "그 문제가 완저히 해결됐다고 볼 수 없지만 이 과거사 문제 때문에 한일 간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켜야 할 협력관계가 손상받아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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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북한 외무성 일본연구소의 위안부 기사! 일본의 성노예범죄 책임

북한 노동신문 "일본군 위안부 만행 용납 못해..사죄·배상하라" 대일압박 공세! 국내 언론에 보도된 북한 일본연구소 조희승 상급연구원의 위안부 글 1~4편 모음 노동신문은 9월 14일부터 23일까지 일본군의 만행과 위안부 피해자들의 증언 등을 상세히 소개한 조 연구원의 정세논설을 4회에 걸쳐 내보냈다. 북한 외무성 산하 일본연구소의 존재는 2016년 12월 조총련(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가 처음 보도했다. 정확한 설립시점은 밝히지 않았다. 북한 외무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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