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사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 거부 전국에서 290건
일본의사회는 3월 16일까지 20일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와 관련하여 보건소에 의뢰를 했지만 거부당한 사례가 26개 도도부현에서 290건이 있었다고 발표했다. 거절 이유에 대해서는 "폐렴의 증상이 있었지만 좀 더 경과를 지켜보자" 또는 "검체를 채취하고 싶지만 일손이 부족하다"등의 답변이 있었다고 한다.
17일 일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1592명(+45), 사망자 36명(+1)
3월 17일(화) 일본 후생노동성과 전국 지자체가 집계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자는 45명 증가하여 확진자는 총 1592명이 되었다. 이바라키현과 카가와현에서 첫 확진자가 나왔고 도쿄 12명 등 전국 12개 지자체에서 45명의 신규 감염자가 발생했다. 가나가와현에서 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바라키현의 30대 남성 감염자는 히타치제작소 직원으로 이탈리아 출장을 다녀왔다. 1000여명의 직원을 자가격리 조치했다. 카가와현의 50대 남성 감염자는 자영업자로 2월 […]
일본 나리타공항 검역소 11일부터 신종코로나 검사 중단!
일본언론은 17일 후생노동성 발표를 인용하여 3월 11일 나리타공항 검역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PCR검사중에 시약이 든 유리관을 직원이 떨어뜨려 실내가 오염되었다고 전했다. 검사에서 직원 두명이 코로나 양성반응을 보였지만 두사람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은 아니고 시약이 코에 부착되어기 때문이라고 했다. 시약은 사람이 흡입해도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지만 잘못된 검사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있어 후생성은 11일부터 공항 검역소에서 검사를 중지하고 다른 […]
코로나19 영향 일본 교토 게스트하우스, 민박 등 간이숙박업소 타격 심각
교토 간이숙박업소 폐업 급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인한 관광객 급감으로 일본의 대표 관광지 교토 시내 게스트하우스, 민박 등 간이 숙박업소가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외국인 여행객 급감 및 일본인의 예약도 잇따라 취소, 신규 예약이 거의 없어 객실 가동률이 20%에 못미치는 업소가 절반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토간이숙박업소연맹은 3월 10일부터 16일까지 긴급조사를 실시하여 70개 사업자로부터 답변을 […]
아베신조의 일방적 발언 후 기자회견 종료에 일본 기자들 강력 항의!
이게 기자회견이냐! 짜여진 각본 아베의 기자회견 행태에 분노 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책 특별조치법 성립에 따라 아베신조 일본총리는 14일 저녁 6시 넘어 관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인구 1만명당 코로나 확진자수는 0.06명으로 한국, 중국, 유럽 13개국, 중동 3개국보다 감염자가 적다며 현 시점에서 긴급사태를 선언할 상황은 아니라고 했다. 【速報 「緊急事態宣言する状況ではない」】#安倍総理 は #新型コロナウイルス をめぐる会見で、個人の権利を制限する懸念もある「#緊急事態宣言」について、「いまの時点で宣言する状況ではない」と述べました。 pic.twitter.com/2xPfbrrKIY — TBS NEWS (@tbs_news) March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