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맨 아베 일본총리의 기자회견 및 연설 추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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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일정상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원고를 보고 읽는 아베

외신 기자의 질문에 태연하게 동문서답하는 아베총리

국회는 물론 해외에서 아베의 원고 추태에 쪽팔려하는 일본인이 많다.

네덜란드를 방문한 일본 아베총리는 1월 9일 정상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기자 질문에 대비하여 답변 원고를 찾는 모습이 화제다.

유엔총회, G20 등 국제행사에서도 그랬고 일본내 국회발언 및 기자회견 때도 노골적으로 원고를 보고 읽는 것을 비판하는 사람이 많다.

일본기자의 질문은 사전에 합의가 된 것이기 때문에 원고를 보고 읽었지만 네덜런드 현지 기자의 영국의 브렉시트(Brexit)와 네덜란드 역할에 관한 질문에서는 자기 생각을 말하지 못하고 원고를 읽는데 질문 내용과 동떨어진 답변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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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원고를 그대로 읽기 때문에 사전 합의에서 벗어난 질문이 나와도 엉뚱한 답변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또한 국회질의에서 원고 준비가 안된 추가 질문에는 확인 후 답변하겠다거나 아는 바 없다고 얼버무린다.

아베신조의 머리가 나쁘다는 건 공공연한 사실이다. 과거 해쉬태그(#安倍晋三頭悪いよね 아베신조 머리나빠요)가 유행하기도 했다.

아래 잡지 일간 겐다이처럼 한자 음독이나 글자를 틀린 아베의 무식함을 비판하는 미디어도 있다. 아베는 도쿄 외곽에 있는 세이케이(成蹊) 대학 법학부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무식한 아베 원고맨 아베 일본총리의 기자회견 및 연설 추태 영상

원고맨 아베총리의 기자회견 영상 

네덜란드 정상회담 후 공동기자회견 2018.1.9

역시 원고 준비에 바쁜 아베와 외신기자의 질문에 엉뚱한 답변을 하고 있다.
외신기자와는 사전 조율이 안됐거나 기자가 합의된 질문에서 벗어난 질문을 했을 수도..

원고의 아베라는 별명까지 얻은 아베의 관저 기자회견 모습 2018.12.10

모두 발언 후 기자 질의응답 시간, 원고를 읽는 아베
질문도 나오기 전에 미리 다음 원고를 준비하는 아베

64살 아이 아베신조 G20에서도 추태

G20 행사에 지각한 아베의 발언시간, 주위 사람들은 잡담하며 딴짓을 하고 있다.
일본국회라면 무례하다고 한마디 했을텐데..발언 후 반응이 없자 재무상 아소타로가 박수

러일 정상회담 후 기자회견 2018.12.1

국회뿐만이 아니다! 러일정상회담에서도 원고 준비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은 자신의 생각을 말하지만 아베는 탁자위의 원고를 보고 읽는다.
수시로 대답할 부분을 확인하는 아베
원고가 없으면 제대로 답변도 못하는 일본의 지도자 비판

아베 유엔 연설에서 한자 음독 발음 틀리는 장면

그 배경에는..背後(하이고)には를 せご(세고)には로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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