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라 유코 이혼보도 해명! 아내로서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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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그라비아 아이돌겸 탤런트 출신 유코린(ゆうこりん) 오구라 유코(小倉優子, 36)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1일 스포츠 신문과 주간지가 보도한 이혼 위기에 대해 부부의 일로 소란을 피워 죄송하다며 현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오구라는 “보도 내용에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으며 남편을 내조하는 아내로서 저의 불찰도 있었다. 지금은 가족과 평온하게 지낼 날을 진심으로 기원하며 두아이와 새로운 생명을 소중히 지켜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은 내원 환자때문에 불철주야로 진료에 임하고 있다. 제발 부탁인데 남편의 직장, 가족에 대한 취재는 삼가해 달라”고 부탁했다.

오구라 유코는 2월말에 셋째 아이 임신을 발표했다. 11일 일부 미디어는 2018년에 재혼한 치과 의사 남편과 별거중이며 오구라가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고 남편에게 애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오구라는 2011년에 헤어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결혼하여 이듬해 장남, 2016년에 차남을 출산했지만 남편의 불륜으로 2017년 3월에 이혼했다.

2018년 6월부터 교제를 시작한 현 남편과는 그해 크리스마스에 결혼했다.

오구라의 이혼위기를 보도하는 일본방송

夫婦のことでお騒がせしまして大変申し訳ございません。
報道された内容には事実と異なることもありますが、夫を支える妻として私の至らない点がありました。
今は家族で穏やかに過ごせる日を心から願い、二人の子供達と新しい命を大切に守って参りたいと考えております。
主人はご来院くださる患者様のために、日夜診察にあたっております。
誠に勝手なお願いですが、主人の職場、家族への取材はお控えくださいますようお願い申し上げ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