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앞길 야간 산책 가능해져...24시간 전면 개방

문재인 대통령을 만날지도? 청와대 앞길 50년 만에 전면 개방

경복궁 둘레길 산책! ‘어디가십니까?’가 아닌 ‘안녕하십니까’

청와대 경호실은 '열린 청와대 구현'을 위해 청와대 앞길을 오는 26일부터 24시간 전면 개방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통해 야간 경복궁 둘레길 통행이 자유로워져 서울의 대표적 산책길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는 청와대 앞길 전면 개방을 기념하기 위해 26일 오후 저녁 8시 ‘청와대 앞 50년만의 한밤 산책’ 행사를 개최한다.

청와대 배경으로 사진 촬영 OK

이상일 전 의원
“국민 소통의 한 사례로 정착되길 기대” “경호 안전?천막 시위 등 발생 우려”

김관옥 교수
“열린 청와대’ 구현에 긍정작용 하는 듯” “국민께 긍정적 메시지 주는 조치인 듯”

원일희 기자
“문 대통령의 소통 의지 분명히 드러나”

50년만에 청와대 앞길 개방! 김정숙 여사 산책 | 김타쿠닷컴

통행제한 50년만에 청와대 앞길 전면개방청와대 앞길은 효자동의 효자 삼거리에서 팔판동의 팔판 삼거리에 이르는 길이다. 경복궁 지하철역에서 효자로를 따라 효자 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