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구름) 관련 일본어 적란운, 입도운, 뇌운

효고현 아카시 해협 대교 (明石海峡大橋) 저편의 복숭아색 모모이로(桃色) 구름 입도운(入道雲)
수직으로 발달하는 거대한 적란운(積乱雲)의 별명으로, 중머리(坊主頭)에 빗댄 것이다.
번개도 동반하므로 카미나리구모(かみなり雲), 뇌운(雷雲)이라고도 하며, 강한 비를 동반하므로 소나기구름, 쌘비구름으로도 불린다.
- 入道雲(にゅうどうぐも) 뉴도구모
- 雷雲(らいうん、かみなりぐも) 라이운, 번개 동반 구름
- 積乱雲(せきらんうん) 세키란운
雷三日(かみなりみっか) 카미나리밋카는 여름 천둥은 3일간 지속된다는 의미다.
夏になったら入道雲を追いかけたい。 pic.twitter.com/gLjM8s7bkO
— 岩倉しおりiwakura shiori (@Shiori1012) June 5, 2022
<入道雲が出現し雷雨の所も>
午後になって気温が上昇し、大気の状態が不安定になっています。西日本から東北の内陸部を中心に雨雲が発生し、今夜にかけて局地的な雷雨に注意が必要です。https://t.co/jJ6iymuoG7 pic.twitter.com/Q5NNEUfz60— ウェザーニュース (@wni_jp) June 9, 2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