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장마 기간 제철 생선은 정어리(이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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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권에 들기 시작하는 일본열도

정어리는 6~7월 장마철이 제철인 생선이다. 산란전으로 기름기가 많이 올라 맛이 고소하다.

장마 시기에 잡아 올린 이와시(鰯)를 일본어로 뉴바이 이와시(入梅いわし)라고 한다.

이와시 일본 장마 기간 제철 생선은 정어리(이와시)

쵸시항이 있는 치바현 쵸시시(銚子市) 인근의 식당을 중심으로 뉴바이 이와시 (入梅いわし) 축제를 7월말까지 개최한다.

정어리 사시미(刺身)나 요리를 먹을 수 있는 식당을 소개한다.

일본어로 장마철에 접어드는 것은 뉴바이(入梅, にゅうばい) 또는 츠유이리(梅雨入り)라고 한다.

음력 6월의 대표적인 일본식 명칭 화풍명월(和風月名)은 미나즈키 (水無月)

비가 많이 내리는데 물이 없는 달?

여기서 무(無)는 없다는 뜻이 아니고 조사 の이며 물의달(水の月)이란 설이 유력하다.

장마권에 접어든 일본열도! 6월의 장마는 사미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