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탄생화 바람꽃 하쿠산이치게와 미나리아재비

7월31일 일본의 탄생화는 바람꽃

일본어로 하쿠산이치게 ハクサンイチゲ(白山一華)

일본어 꽃말, 하나코토바는 쾌활, 명랑, 쾌청 (ほがらか)

미나리아재비과 (キンポウゲ科)의 고산식물이다.

월별, 일별 탄생화는 누가 정했는지 불명확하며 조금씩 차이가 있다.

미나리아재비

일본어로 우마노아시가타 ウマノアシガタ(馬の足形)

별명은 킨포게 金鳳花 (キンポウゲ)

일본어 꽃이름은 말의 발자국을 뜻한다. 근생엽(根生葉)을 말 발굽에 비유한 것이다.

根生葉(こんしゅつよう): 고사리(ワラビ)처럼 뿌리나 땅속줄기에서 직접 땅 위에 나온 잎

아재비는 아저씨가 아닌 아이를 잡다(아잽이) 변형이다. 유독 식물이므로 섭취 시 주의한다.

금봉화(金鳳花)는 일본에선 미나리아재비의 별명이지만 중국에선 봉선화 별명이다.

돈터치미 꽃말로 유명한 봉선화는 일본어로 호센카 鳳仙花 (ホウセンカ)

미나리아재비과의 식물

투구꽃

일본 3대 유독 식물 토리카부토 トリカブト(鳥兜) ​

미나리아재비과 투구꽃속 (トリカブト属) 식물의 총칭이다. ​

1986년 완전 범죄를 노린 남편의 투구꽃 보험금 살인사건이 유명하다.

연화승마

렌게쇼마 蓮華升麻(れんげしょうま)

꽃은 연꽃(하스), 잎은 승마 / 사라시나쇼마(晒菜升麻)를 닮은 것에 유래한다.

동의나물, 입금화

류킨카 リュウキンカ(立金花)

투구꽃 살인사건 (トリカブト殺人事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