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즈제도 아오가섬 심해의 금광맥 골드러시
도쿄에서 남쪽으로 358km 떨어진 이즈제도의 아오가시마(青ヶ島) 주변 해역에서 2015년 도쿄대학 연구팀이 해저 열수분출공(熱水噴出孔, hydrothermal vent)을 발견했다. 수심 700m 심해에 있는 수백개의 구멍에서 고농도 금을 함유한 250도 정도의 열수(熱水)가 분출되고 있다. 해저에 금광맥이 있는데 땅속 뜨거운 물에 금이 녹아서 바다로 나오는 것이다. 금 농도가 평균 1톤당 17그램으로 다른 지역보다 월등히 높다. 세계 주요 금광의 […]
가을 풍물시 오렌지색 금목서 만개! 향기 상품 인기
금목서는 물푸레나무과(モクセイ科)의 소교목 목서(木犀)의 변종이다. 목서는 나무 껍질이 코뿔소(さい) 가죽을 닮은 것에 유래한다. (犀; 무소 서) 일반적으로 목서라고 하면 은목서(銀木犀)를 말한다. 금목서의 일본어 발음은 킨모쿠세이 金木犀 (キンモクセイ) 달콤한 향기가 강한 금목서는 일본의 3대 향목(香木)중의 하나이다. 금목서의 향기(金木犀の香り) 조사 웨더뉴스 28일 조사에서 전국적으로 70%가 아직 꽃향기를 맡지 못했다고 […]
후지산 첫관설 관측! 산 정상에 하얀 눈
9월 30일 일본 최고봉(3776m) 후지산(富士山) 첫관설(初冠雪) 야마나시현 고후 / 코후(甲府) 지방 기상대 관측으로, 평년보다 2일 빠르고 작년보다 4일 늦은 관측이다. 오전 6시경 산 정상 부근에 엷게 쌓인 눈을 고후시 기상대 직원이 육안으로 확인했다. 일본에서는 겨울의 도래를 추정하는 지표로 사용되며 약 80개의 산을 대상으로 관측하고 있다. 눈화장, 유키게쇼(雪化粧)를 했다고도 한다. 初冠雪を迎える 午前6時頃、山頂付近にうっすらと雪が積もっているのを、甲府市の気象台から職員が目視で確認した。 甲府地方気象台は富士山の初冠雪を30日朝発表しました。平年より2日早く、去年より4日遅い観測です。https://t.co/puZKBWnA6Q#nhk_video pic.twitter.com/IXFMITIjWQ — NHKニュース […]
9/29 탄생화 월하미인, 희월하미인, 만월미인 비교
9월 29일 일본 오늘의 탄생화는 월하미인 (月下美人) 멕시코 열대우림 지역 원산의 선인장과(サボテン科) 공작선인장속(クジャクサボテン属)의 상록 다육식물이다. 정글에서는 수목 위에 착생하여 성장하며 근연종(近縁種, きんえんしゅ)인 공작선인장(クジャクサボテン)이 주간에 꽃을 피우는 반면, 월하미인은 저녁에 피어 아침에 시든다. 이름 그대로 달빛 아래 미인을 닮은 꽃이다. 영어로 밤의 여왕 (Queen of the Night) http://twitter.com 학명: Epiphyllum oxypetalum 일본어 : 겟카비진 / ゲッカビジン(月下美人) […]
들국화 마키노국화는 일본어로 용뇌국, 식물학자 일드 란만
국화과(キク科) 여러해살이 식물 마키노국화 늦가을에 꽃을 피우는 들국화(野菊)의 일종이다. 일본 식물학의 아버지 마키노 도미타로(牧野富太郎)의 이름을 붙어 있다. 별명은 용뇌국화, 뇌향국화 학명: Chrysanthemum japonicum (Makino) Kitam. 일본어로 류노우기쿠 リュウノウギク (竜脳菊) 용뇌국 일본명은 줄기와 잎의 향기가 용뇌수(竜脳樹, リュウノウジュ)에서 채취하는 천연수지물질 용뇌와 유사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실제 물파스 냄새가 나는 장뇌(樟脳) / 캠퍼(camphor)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파스나 안티푸라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