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이야기
2일부터 72후는 대서의 말후 대우시행 (大雨時行)

8월 2일부터 72후는 24절기 대서(大暑)의 말후(末候)에 들어간다. (8/2~6) 다이우 토키도키후루 大雨時行(たいうときどきふる) 큰비가 때때로 온다는 의미다. 우레(천둥)와 소나기(夕立 유다치)가 많아지고 태풍이 계속 발생한다. 태풍은 옛날 일본에서 노와키(野分)로 불렀다. 최근 뉴스는 유다치(夕立) 대신에 게릴라호우(ゲリラ豪雨)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비를 억수같이 퍼붓고 개는 소나기와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일본어 표현: 似て非なる  언뜻 보아 비슷하나 다른, 사이비(似而非) 打ち水のようにサッと降ってはカラッと晴れ上がる夕立とは似て非なるものです。 다음 24절기는 13번째 입추(立秋)이며 7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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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표현
붕장어, 먹장어(꼼장어), 갯장어 일본어로?

바다장어에는 붕장어, 먹장어, 갯장어가 있다. 보통 바다 장어구이라고 하면 껍데기에 점선이 있는 붕장어(아나고)를 말한다. 가격은 갯장어(하모)가 제일 비싸다. 먹장어(꼼장어)는 색깔이 빨갛고 다른 장어와 모양이 달라 쉽게 구별이 가능하다. 뱀장어는 민물장어이며, 풍천장어가 유명하다. 장어 일본어 명칭 붕장어 (硼長魚) 우나기(鰻)를 닮은 붕장어과(アナゴ科) 바다 장어 일본어로 아나고(アナゴ/穴子, 海鰻/해만)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일본에서는 모래 바닥에서 서식하며 식용으로 어획되는 마아나고(マアナゴ/真穴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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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뉴스
일본 후쿠오카 우나기 식당에서 인질극! 여자아이 2명 무사

4월 21일 오전 8시경 일본 규슈 후쿠오카시 미나미구(南区)의 우나기(장어) 식당에서 흉기를 소지한 남성이 침입하여 3세, 6세 여자아이를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중이다. 30대 남성 인질범은 전 종업원으로 오픈 준비중인 식당 사장을 때린 후 침입했으며 경찰에 사장을 데려오라고 요구하고 있다. 4층 건물의 상층은 가정집이며 1층에 위치한 식당은 30대 부부가 운영하는데 3층에서 두딸이 인질로 잡혔다. 6시간만에 인질극 종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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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뉴스
일본의 여름 복날은 장어 먹는날! 원기충전 무더위 극복

여름 무더위 극복! 일본의 도요노우시노히는 장어(우나기) 먹는 날 오늘 25일은 일본의 복날로 장어를 먹는 도요노우시노히(土用の丑の日)다. 장어는 최근 몇 년간 치어가 격감하여 가격이 상승하여 먹기가 부담스러워졌다. 하지만 올해는 치어가 초기에 안정적으로 잡혀 지난해보다 40% 정도 저렴하게 거래되고 있다. 아주 무더운 가운데 100여명의 손님이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올해는이 가게는 장어 가격을 인하하여 손님들로 문전성시다. 장어를 사러 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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