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일본의 탄생화는 초연한 모습의 수련과 개연꽃

8월 6일 일본의 탄생화는 수련과 (スイレン科) 개연속 수생식물의 일종인 노란 개연꽃

국내에서는 남개연, 왜개연 등의 종류가 있으며 연꽃이나 수련에 비해 꽃이 작고 열등하다는 의미로 '개'자를 붙였다.

일본어로 코우호네 コウホネ(河骨 / 川骨)

꽃말, 하나코토바는 소소한 즐거움 (囁かな喜び 사사야카나 요로코비)

열매는 삭과, 물 속에서 열매를 맺는다.

일어 한자 하골(河骨)은 진흙 속 뿌리줄기가 뼈처럼 보여 붙여진 이름이다. 카와호네(川骨)에서 코우호네로 변형되었다.

뿌리줄기를 말린 생약명은 천골, 센코츠 (川骨, せんこつ)이며 지혈(止血), 타박상(打ち身), 염좌(ねんざ)에 효과가 있다.

늠름한 줄기에 한송이 노란 꽃이 황홀감 조차 느끼게 한다.

일본어 단어

  • 凛々しい (りりしい) 씩씩하다, 늠름하다
  • 一華(いちげ) 한송이 꽃
  • 恍惚(こうこつ) 황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