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금산 수정봉 보각사 옆 4시꽃 분꽃, 일본어로?

경남 진주 가야시대 옥봉 고분군 수정봉 중턱의 사찰 보각사 인근에 핀 분꽃
열매는 둥글며 검은색으로 익는데 씨앗안에 하얀 가루 상태의 씨젖 / 배젖(胚乳/ 배유)이 있다. 얼굴에 바르는 분으로 이용하거나 아이들이 얼굴에 바르고 놀았다.
식물 전체에 알칼로이드 성분 트리고넬린(trigonelline)을 함유한 독성식물이다. 씨앗을 섭취하면 구토, 설사,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수액이나 잎이 피부에 닿으면 가려움이나 발진을 일으킬 수 있다.
남미 원산으로 나팔꽃 모양의 흰색·적색·황색 꽃이 해질 무렵부터 아침까지 핀다.
옛날 저녁밥 안치는 시간 4시경부터 꽃이 피기 때문에 영어로 4시꽃, 포어클락플라워(four o'clock flower), 페루의 놀라움(marvel of Peru)
オシロイバナ(おしろい花)の花言葉は「恋を疑う」「内気」。
人目を避けるように、夕方から咲き始めることが由来です。
植物全体にトリゴネリン という毒があり、嘔吐や腹痛、下痢といった中毒症状を起こす危険性があるので要注意!https://t.co/VNYMxe7Sfo#オシロイバナ #トリゴネリン #ad pic.twitter.com/n6wHv92sle— HANA@人生を変える言葉マスター (@marumochi_info) July 17, 2023
학명: Mirabilis jalapa
미라빌리스(Mirabilis) 는 '놀랍고, 경이롭고, 놀랍다' 라는 뜻의 라틴어 형용사이다. 하나의 가지에서 다른 색의 꽃이 피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할라파(Xalapa or Jalapa)는 멕시코, 베라크루스주의 주도
일본어 : 오시로이바나 / オシロイバナ(白粉花/白粧花)
일본명은 씨앗에서 오시로이(白粉/백분) 비슷한 하얀 가루가 나와서 붙여진 이름이다. 옛날 유곽의 여성이나 게이샤가 얼국과 목덜미에 하얗게 바르는 분(화장품)을 오시로이(白粉)라고 한다.
별명은 저녁화장, 유게쇼 / ユウゲショウ(夕化粧)
바늘꽃과(アカバナ科)의 분홍애기낮달맞이꽃의 일본명이 유게쇼이다. 그래서 아카바나유게쇼(赤花夕化粧)로 부르기도 한다.

분홍애기낮달맞이꽃
오시로이바나(おしろい花)
1973년 8월생, 도쿄 출신의 엔카 가수 미즈모리 카오리 (水森かおり) 1995년 데뷔곡이다.
2003년 돗토리사구(鳥取砂丘) 대히트 후 작년까지 20년 연속 NHK홍백가합전에 출전했다. 지역 관련 노래가 많아 로컬송의 여왕(ご当地ソングの女王)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2022년 2월 치바현 쿠쥬쿠리하마(九十九里浜), 2023년 1월 규슈 미야자키현의 휴가 미사키(日向岬)를 발표함에 따라 일본 47개 도도부현(都道府県)중에서 도쿠시마현(徳島県)과 후쿠오카현(福岡県) 관련 노래만 없다. 현재 그녀의 45개 도도부현 관련 노래는 147곡이다. [연속감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