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야기
6월18일의 탄생화는 수련(睡蓮), 미초(未草)

6월18일 일본의 탄생화는 잠자는 연꽃 수련(睡蓮)이다. 오후 2시 전후(1~3시경) 미시(未時)에 핀다고 하여 미초(未草)라고도 한다. 꽃말(花言葉)은 물의 요정(水の妖精) 일본어로 히츠지구사 未草(ひつじぐさ), 영어로 Water Lilies 일본어로 미시는 히츠지노코쿠 未の刻 (ひつじのこく) 미(未)는 지지의 8번째로, 양을 상징한다. 6月18日の誕生花 【未草(ひつじぐさ)】花言葉:水の妖精: 未の刻(午後2時頃)に花を開くので、この和名になりました。園芸上では一般に睡蓮と呼ばれ、こちらの方が遥かに知れ渡っています。秋になると美しく紅葉して、水面に錦の絨毯を描いてくれるのです。花振りはシャープ。 pic.twitter.com/6G9JpLEcUA — 日本の誕生花 (@tanjyouka) June 18, 2022

Read more
탄생화 (동식물)
6/13 한일 탄생화 디기탈리스(Digitalis) 일명 심장풀, 일본은 산나리

6월 13일 오늘의 탄생화는 디기탈리스(Digitalis, ジギタリス) 유럽 원산의 질경이과(オオバコ科) 디기탈리스속 식물이며, 7~ 8월에 종모양의 꽃이 수상(穂状, すいじょう, 이삭)으로 달리는데 안쪽에 반점이 있다. 앵글러(Engler)분류체계의 업데이트 버전인 멜키오르(Melchior, 1964)분류체계에서는 현삼과(ゴマノハグサ科)로 분류했지만 APG분류체계에서 질경이과로 변경했다. 디기톡신(Digitoxin)이라는 독 성분이 있는 독초이며 심근수축을 강하게 하여 심부전증에 효과가 있는 강심제로 사용된다. 심장병풀, 심장풀 등의 별명이 있다. 서양에서는 여우장갑(Foxglove)이라고 한다. 일본명(和名)도 동일한 키츠네노테부쿠로 […]

Read more
일본이야기
일본의 탄생화 치자(梔子) 나무

6월 7일(화) 일본의 탄생화는 치자 나무 (梔子) 영어 : gardenia 일본어 : 구치나시 (梔子, くちなし) 꽃은 향료용, 열매(치자)는 염료 또는 약재로 사용된다. 건조 열매를 한방에서 산치자(山梔子, サンシシ)라고 한다. ​ 금목서, 서향 (천리향)과 함께 일본의 3대 향목 (방향목)중의 하나다. [상세] 6月7日の誕生花 【梔子(くちなし)】花言葉:喜びを運ぶ: 実のならない八重の方が見応えのある大きな花房をつけ、実は実用として古くから黄色の上品な染料として用いられてきました。実のなる一重の梔子は、ちょっと地味だけれども、その香りの高さは天下一品。 pic.twitter.com/gy4AeEoCjb — 日本の誕生花 (@tanjyouka) June 7, 2022 #식물 #치자나무

Read more
방송연예
엔카 유키츠바키(雪椿) 눈동백 코바야시 사치코

일본의 엔카 가수 코바야시 사치코(小林幸子, Sachiko Kobayashi)의 43번째 싱글 유키츠바키(雪椿) / 눈동백 장기간 소속했던 기획사 독립 후 1987년 6월에 발매한 첫 싱글이다. 사치코가 작사가 호시노 테츠로우(星野哲郎)를 찾아가 자신의 어머니와 가수 데뷔 전 고향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작사를 의뢰한 곡이며, 방송에서 이 곡을 최애곡 / 타카라모노(宝物)라고 했다. 사치코는 1953년 12월생 니가타현 니가타시(新潟市) 출신으로 1964년 6월 […]

Read more
일본어표현
약초 삼백초, 어성초 일본어로?

삼백초과(ドクダミ科) 약모밀속의 유일종인 약모밀, 통칭 어성초 (魚腥草ぎょせいそう) 약모밀은 잎 모양이 메밀과 비슷하고 약초로 사용되어 붙여진 이름이며, 어성초는 직역하면 ‘물고기 비린내 풀’을 뜻한다. 하얀 꽃잎처럼 보이는 부분은 잎이 변형된 총포(総苞, そうほう)이며, 가운데 있는 1~3cm 의 담황색의 주상(柱状, 기둥모양) 부분이 작은 꽃이 모여 있는 덩어리이다. 어린순은 삶아 나물을 먹었다. 가타카나 표기 : オソンチョ 학명 : Houttynia cordata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