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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해구와 쿠릴(지시마)해구에 거대지진 발생 임박! 쓰나미 높이 예측

일본해구와 쿠릴해구 대지진 쓰나미 예측 일본 내각부는 21일 홋카이도에서 도호쿠(동북)지방 북부 태평영 연안을 진원으로 발생하는 거대지진 쓰나미 예측을 발표했다. 2011년 예측하지 못한 동일본대지진으로 괴멸적인 피해를 입은 후 일본정부는 기존의 지진 예측을 재검토하여 업데이트하고 있다. 난카이트로프 지진과 수도직하 지진에 이어서 세번째 발표로 구체적인 피해 예상액은 올해안에 내놓을 예정이다. 지진의 규모는 홋카이도 연안 쿠릴-캄차카(일본명 치시마, 千島) 해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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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재과연, 난카이 트로프 대지진 쓰나미 발생 확률 2020년판 공개

일본 난카이(南海) 트로프 연안 지역에서 향후 30년 이내에 쓰나미가 발생할 확률을 지역별로 세분화한 지도가 21일 일반에게 공개되었다. 방재과학기술연구소(방재과연)가 만든 J-THIS 쓰나미(津波) 해저드 스테이션 웹사이트는 지난 1월 일본정부 지진조사위원회에서 처음 공표했다. 쓰나미 높이는 10m 이상, 5m 이상, 3m 이상 세가지로 구분했으며 쓰나미가 덮칠 확률이 높은 순으로 보라색, 적색, 황색으로 표시되어 있다. 주택의 유실과 완전 붕괴가 시작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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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은 유엔 지정 세계 쓰나미의 날

11월 5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 쓰나미의 날(World Tsunami Awareness Day)'이다. 2015년 제70차 유엔총회에서 제3차 유엔방재세계회의 및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2030 아젠다 달성을 위해 일본을 비롯한 142개국의 제안으로 11월 5을 '세계 쓰나미의 날'로 제정했다. 5일 동일본 대지진의 쓰나미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센다이시에서는 주민 7천여명이 참가하여 M9.0의 거대지진을 상정한 쓰나미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11월 5일은 유엔 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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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난카이 해구와 홋카이도 동부에서 지진 발생

11월 5일 오전 4시 26분쯤 홋카이도 네무로 북부지방에서 진도 4의 지진 발생 쓰나미 우려는 없고 네무로 관내의 시베쓰정(標津町), 라우스정(羅臼町)에서 진도 4 규모의 지진이 관측되었다. 일본기상청은 진원지는 러시아가 실효지배중인 북방영토 쿠나시르 섬(国後島: 일본어 쿠나시리섬) 부근으로 진원의 깊이는 매우 얕고, 지진의 규모를 나타내는 매그니튜드는 6.2로 추정되고 있다. 이 지진으로 홋카이도 동부와 오호츠크해 연안에서는 향후 몇 시간 정도는 높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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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정부 난카이 대지진 대책회의! 지진피해 최소화 위해 사전경보

지각판 경계에서 발생하는 해구형 거대지진의 최대 진도 9규모! 사망자 32만명 이상 일본정부는 난카이 트로프에서 대지진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임시정보(사전경보)' 발령시 취해야 할 행동지침에 대해 초안을 마련했다. 거대지진으로 쓰나미 발생시 즉시 피난이 어려운 지역 주민의 사전대피안 등을 담고 있다. 일본기상청은 도카이(東海)지방에서 규슈 앞바다에 걸쳐있는 난카이 트로프에서 이상 조짐이 관측되고 거대지진 발생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판단되면 임시정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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