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 갑질 폭행 도요타 마유코 의원 낙선에 눈물

지난 6월 비서에게 일상적으로 폭언을 하고 폭행까지 했다는 보도 이후 자민당을 탈당한 도요타 마유코(豊田真由子) 여성의원이 이번 총선에 무소속으로 사이타마현 지역구에 출마했으나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5명의 후보들 중에서 득표율이 가장 낮았다. 득표수는 2만표를 좀 넘는데 이전 선거 때 보다 1/4로 줄었다.

낙선 소식이 알려지자 눈물을 흐리며 “인생에서 소중한 것을 배웠다.(人生で大事なことを教わった)“고 말했다.

도요타 마유코 낙선 후 티비 인터뷰

저 같은 사람을 도와주신 분들에게 감사하고 인생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앞으로 정치활동은?
아직 생각해보지 않았다. 우선은 선거에만 전념했다. 이번 결과와 함께 앞으로 생각해 보겠다.

국내 언론에도 보도되며 화제가 된 그 영상..

비서에게 욕을 하고 폭행하는 동영상

일본 여성 국회의원 도요타 마유코의 갑질 막말 폭행과 협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