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여뀌, 흰꽃여뀌, 개여뀌, 이삭여뀌 일본어로?

마디풀과 (タデ科) 여뀌속 (イヌタデ属) 식물

여뀌는 버들을 닮아 야나기타데(ヤナギタデ, 柳蓼 / Pepper leaf)라고 한다.

여뀌속의 일어 이누다테(犬蓼)는 개여뀌

국내에 여뀌는 약 20여종이 있다.

좁쌀만 한 하얀 꽃 흰꽃여뀌

일본어로 시로바나사쿠라타데 シロバナサクラタデ(白花桜蓼)

유래는 꽃이 하얀색으로 같은 속의 꽃여뀌, 사쿠라타데(サクラタデ)와 흡사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이형 꽃대 / 이형화주(異形花柱) 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암술대가 길고 수술대가 짧은 장화주화(長花柱花, 쵸카츄카)와 암술대가 짧고 수술대가 긴 단화주화(短花柱花, 탄카츄카)가 존재한다.

두개의 타입이 화분교환을 하여 결실한다.

아래 사진은 단화주화 형태다.

가는개여뀌

호소바이누타데 ホソバイヌタデ (細葉犬蓼)

이삭여뀌

일본어로 미즈히키 ミズヒキ(水引)

홍백의 꽃차례를 선물포장 장식용 색실 매듭에 비유한 것이다.

비슷한 이름의 킨미즈히키(金水引)는 장미과 짚신나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