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회복 오키나와 얀바루 뜸부기의 질주!

잽싸게 달아나는 오키나와 뜸부기

오키나와현 북부 얀바루(山原) 지방의 정글에서만 서식하는 새다.

8월 3일 얀바루의 쿠니가미촌(国頭村) 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쓰러져 있는 채 발견되었다.

일어 설수 없는 정도로 부상을 입었는데 치료 후 11일에 발견장소 인근에서 방생했다.

오키나와 뜸부기

일본어로 얀바루쿠이나 ヤンバルクイナ(山原水鶏)

  • クイナ(水鶏)쿠이나는 흰눈썹뜸부기, 두루미목 뜸부기과의 조류다.

얀바루 흰눈썹뜸부기는 ㅊ 후 오키나와현의 상징적인 존재가 되었다. 다음 해에 국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오키나와 섬 최북단의 헤도미사키(辺戸岬, 헤도곶) 부근에 높이 11.5m의 뜸부기 모양의 전망대가 있는데 가고시마현 요론지마(与論島) 섬을 바라 보고 있다.

인기리에 방영중인 NHK 아침드라마 치무돈돈(ちむどんどん)의 히로인 쿠로시마 유이나(黒島結菜) 가 드라마 속에서 얀바루(山原) 출신이다.

그녀는 오키나와현 이토만시 출신이다.

일드 제목은 오키나와 방언으로  두근두근, 콩닥콩닥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