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탄생화는 생명력 강한 유독식물 협죽도

오늘의 탄생화는 협죽도과의 협죽도

제주도 및 남부지방에 조경용으로 많이 식재하며 5m까지 자란다

잎이 대나무와 비슷하며 별명은 복숭아꽃과 유사하여 유도화 (柳桃花)

일본어로 쿄치쿠토 キョウチクトウ(夾竹桃)

대기오염에 강하며 독성식물이므로 주의한다.

원폭 투하 직후 최초로 피어난 꽃이어서 히로시마시의 꽃으로 지정되었다.

국내에서는 협죽도 독살사건이 있었다.

1986년 일본에서 완전 범죄를 노린 투구꽃 보험금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신혼 3개월 남편이 33세 아내의 보험금을 노리고 일본 3대 유독식물 투구꽃(トリカブト) 맹독을 이용하여 살해했다.

일본의 탄생화 바람꽃 하쿠산이치게와 미나리아재비

독성이 있는 협죽도 가로수를 우려하는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