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신조어 건어물녀 유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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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어물녀 집에서 혼술

히모노온나(干物女)는 연애 포기, 만사를 귀찮게 여기며 대충대충 적당히 사는 여성을 뜻한다.

恋愛を放棄している面倒くさがりな女性のこと

만화 호타루의 빛(ホタルノヒカリ) 여주인공 아메미야 호타루(雨宮蛍)의 생활 모습을 가리키는 용어로 사용된 것이 유래다.

2007년 유캔 신조어, 유행어 대상 후보에 오른 60개 단어중의 하나이며 본선에서 탑10에 들지 못했다.

건어물녀의 특징

만사를 귀찮게 여긴다.

생활이 구질구질하고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시작전에 포기하는 등 모든 일에 소극적인 귀차니스트다.

연애에 무관심

연애세포가 말라 건어물처럼 된 건어물녀는 오랫동안 솔로인 사람이 대부분이다.

연애에 대해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패션과 메이크업에 무관심

출근 때는 깔끔한 차림을 하지만 기본적으로 패션이나 메이크업에 관심이 없다.

멋내기와 유행에 흥미가 없고, 편한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한다.

욕구가 없다.

지금의 생활에 만족하고 있어 미래에 대한 목표나 비전이 없다.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귀찮아서 바로 단념하거나 어차피 안될거라고 포기해 버린다.

혼자가 편하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과 어울리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

타인을 배려하며 같이 있는 것보다 혼자가 편하다고 생각한다.

친구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적은 편이다.

다른 사람 앞에서는 제대로 행동

혼자 있을 때는 구질구질하지만 직장에서나 타인 앞에서는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는 것도 특징이다.

몸가짐에도 신경을 쓰기 때문에 겉으로 봐서는 건어물녀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호타루의 빛

2012년 개봉 영화 호타루의 빛(ホタルノヒカリ) 예고편

2004년부터 여성만화잡지 Kiss (코단샤)에 연재된 만화 원작으로 드라마, 영화로 제작되었다.

건어물녀로 등장하는 여주인공 호타루(반딧불이)역은 아야세 하루카

20代の人生を恋愛を半ば放棄してぐうたらに過ごす、作中では干物女と呼ばれている主人公の恋愛を描く。

연애에는 무관심하고, 집에서 데굴데굴(ダラダラ) 거리는 것을 좋아하는 건어물녀(干物女)

ぐうたらな人 무시근한 사람 (게으르고 흐리터분)